홈플러스에서 파는 돌고래 수경, 심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에서 파는 돌고래 수경, 심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명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2-06-18 16:16:04

본문

지난 일요일 홈플러스 시흥점에서 스노클링을 구입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들이 써 보고 싶다고 해서 차 안에서 착용했는데 앞유리가 자꾸 분리가 되는 겁니다.
조립 분량인가 해서 다시 조립 후 착용했는데 살짝만 잡아 당겨도 다시 분리가 되어 버리더군요.
차를 돌려 반품하러 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린이가 사용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것 같아 담당자를 불러 상황 설명을 했습니다. 조금만 힘을 받아도 앞 유리가 분리가 되어 버린다면 수영 도중 심각한 물놀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으니 해당 상품에 대한 판매를 다시 고려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사 구매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어린이용으로 어린이가 물놀이 도중 부상의 우려가 있어서 조금의 힘을 가해도 앞면 유리가 분리가 되도록 설계가 된 제품이라는 겁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설명을 듣고 그냥 방치하면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생각에 소비자 고발 센터에 해당 상품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만약 해당 상품이 안전상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수경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는 없을텐데 판매에 문제가 없다고 우기니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이 위험성이 있는것으로 의심되어 걱정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19 생활용품 쵸코네 2012-06-21
50617 생활가전 김영훈 2012-06-21
50616 통신 최현주 2012-06-21
50614 기타 이원숙 2012-06-21
50613 서비스 진선명 2012-06-21
50612 서비스 최한나 2012-06-21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50601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99 생활용품 문혁 2012-06-21
50598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597 기타 최명학 2012-06-21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