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B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문귀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6-05 21:33:37

본문

효리농산으로부터 안면도  호박고구마 묘종을 구입하여 5월30일날 KGB택배로 발송하였다는 연락을 받고 6월 1일이 되어도 도착하지 않차 효리농산으로부터 송장번호를 전달받아 토요일 전화를 걸어도 전화를 받지 않아 월요일에는 도착하겠지 하고 기다려보았으나  배달되지않아 고객센타 1577-4457로 문의하여 043-731-1577로 알려 주어서 전화를 걸었읍니다 그런데 이전화 상담원이 하는말 6월 3일 날 배송이 완료 되었는데 무슨소리하느냐고 이야기 하길래 택배 기사에게 전화를 해서 연락해달라는 부탁을 하였으나 전화번호를 알려 줄테니 전화를 하라는 것이 었습니다. 이런택배회사를 어떻게 믿고 배달을 시키겠습니까 정말 화가 나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농산물 고구마 묘종을 박스에 넣어 배송한 것을 전화를 하니깐 기사가 그만 두어서 아직 차안에 있다는 것이 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다 드려야하겠다고 하길래 그러면 화가 나도 참아야지 하는 맘으로 그냥 있으니깐 조금후에 전화를 해서 집이 어디냐고 묻는것이 그러면서 배달주소가 있는데도 회관에 갔다놓았다는 것이었습니다.그것도닷;ㅣ사서 갔다놓은것이아니고 박스에 오래두어서 떡잎이지고 심을수도 없는 묘종을(사진첨부)심으라고 갔다준건지아니면 버리라고 갔다 준건지 도저히 알수가 없습니다주소도 있고 전화번호도 있는데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는 마땅히 죄값을 받아야 합니다.그동안 묘종때문에 받은 심적 고통 뿐만이 아니라  비도 오지 않는데 이렇게한농민을 괴롭히는 처사는 도저히 묵과 할수 없는 처사이기에 고구마 쿄종은 이제 받지 않겠습니다. 지난번 외환은행에서 선물을 보내 왔을때도 KGB택배회사였는데 배달도 하지 않고 배달했다고 하길래  외환은행에 전화를 해서 추적조사를 하니깐 밤 10시 다시 배달하는 그러한 경험도 했기에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어 다시는 다른 사람들이 이러한 피해를 보지 않기위해 고발 조치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시면서 배송이 제대로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아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그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50544 생활가전 신진주 2012-06-21
50543 기타 김효중 2012-06-21
50542 생활용품 박서윤 2012-06-21
50539 서비스 박유미 2012-06-21
50536 기타 김덕조 2012-06-21
50534 통신 김용덕 2012-06-21
50533 휴대전화 차상헌 2012-06-21
50532 서비스 이다솔 2012-06-21
50531 서비스

처리

강명묵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