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 요금 이중 자동이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 요금 이중 자동이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순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7-09 19:32:42

본문

컴퓨터 인터넷 LGU+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전화는 다른 업체를 이용했구요,
집으로 전화가 와서 LGU+로 전화+인터넷+TV까지 묶어서
인터넷만 쓰는 요금으로 해 주겠다고 해서 집으로 방문을 했고
인터넷은 똑같은 LGU+이니 자기네 자체적으로 해지를 시키고
새로운 전화+인터넷+TV요금으로 묶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인터넷 요금이 이중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요금도 말했떤 요금보다 더 많이 나왔구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착오가 생긴거 같다고 과중된 요금은 앞으로 빠져나갈 요금에서 빼주겠다고 하면서
이중으로 부과된 요금은 자기네가 해지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달이 지나고 또 이중부과가 되었습니다.
또 전화를 했떠니 또 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연락을 하니 지점 대리점으로 연락ㅇ르 하라고 하고 처리를 미루기만 하다가
세번째 이중으로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다시 연락을 해서 왜 알아서 인터넷 해지를 해 준다고 하더니 계속 안해주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네가 할 수 없는 거라는 말을 합니다.
예초ㅔ ㅈ ㅏ기네가 할 수 없으니 직접 하라고 했다면 이중으로 요금이 나가는 걸 알면서 그냥 뒀겠습니까\

이제와서 직접 해지를 한다면 그쪽 잘못은 하나도 없이 내 잘못인냥 지금까지 빠져나간 돈을 돌려 받지 못하고 마는것 아닌가요.
LGU+의 상황 처리가 너무나 괘씸합니다.

자기잘못 아니라고 발뺌하고만 있으니 부과된 돈을 꼭 돌려 받아야 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서비스를 이용 중 결합상품 안내를 받고 이전상품은 자체해지를 약속했는데 해지처리가 정상적으로 되지않아 요금이 이중으로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290 서비스 박미연 2012-07-27
60289 기타 김봉주 2012-07-27
60288 기타 정세리 2012-07-27
60287 기타 하진희 2012-07-27
60286 유통 진주희 2012-07-27
60283 생활가전 최근 2012-07-27
60279 digital 김정일 2012-07-27
60273 생활용품 윤대근 2012-07-26
60272 digital 이지혜 2012-07-26
60268 통신 엄창숙 2012-07-26
60267 휴대전화 김은정 2012-07-26
60265 생활용품 한선미 2012-07-26
60261 휴대전화 위정란 2012-07-26
60260 기타 김이연 2012-07-26
60259 생활가전 조은실 2012-07-26
60258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6
60256 생활용품 박정자 2012-07-26
60249 생활용품 김민경 2012-07-26
60247 생활용품 조혜림 2012-07-26
60245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3 휴대전화 최갑룡 2012-07-26
60242 기타 원광묵 2012-07-26
60239 통신 김상부 2012-07-26
60238 식음료 최효임 2012-07-26
60237 서비스 정재분 2012-07-26
60236 휴대전화 이한나래 2012-07-26
60235 기타 박민호 2012-07-26
60234 기타 정태숙 2012-07-26
60233 생활용품 변지성 2012-07-26
60232 digital 우성헌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