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티몬 관련 문의 했는데 글이 짤려보여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밑에 티몬 관련 문의 했는데 글이 짤려보여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인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7-26 10:21:01

본문

티몬에서 더무비 라는 상품을 구매했었습니다.
영화 예약 사이트 입니다.
근데 그 사이트가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쿠폰을 사용할수 없었고
 티몬에 로그인 하여 그 티켓을 어떻게 할까 보려고 하니
 제 구매내역 에도 소유 쿠폰 목록함에도 제가 구매한 더무비라는 상품이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티몬에 전화 해서 물어보니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날 오후 티몬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니
제가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환불 처리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계좌번호도 알려주고 조만간 연락 주겠다고 하고 전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문자도 없고 계좌 확인해도 돈은 들어와있지 않더군요.그래서 다시 티몬측에 전화 해보니 더무비 라는 회사와 협의중?이다 뭐다 하면서 7월 23일까지 기다리더군요.그때가 7월 초 였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7월 말까지 기다리라더니 그래서 뭐 알았다 하고 저번 7월 23일까지 기다려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옵니다 계좌를 안알려줬다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 했죠.그래서 분명히 계좌번호 초에 알려드리고 23일까지 돈 넣어주신다고 했는데 계좌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 누구한테 계좌 알려드린건가요 ..그래서 다시 알려줫죠.그래서 언제쯤 들어오냐 물어보니 1~2일 늦어도 이번주 안에는 들어온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역시나 환불금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지금 저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또 전화 해보니 이번엔 회사와 요청중이다.
기다려라 라는 마냥 무의미한 말만 하더군요.정말 화가납니다.
티몬측에서 제 구매내역을 삭제해서 더무비라는 상품을 정확히 언제 구매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하지만 티몬측에서 제가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고 환불 신청 했는데도 약속했던 부분을 어기고 이제는 아예 마냥 기다리라 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부탁 드려요..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419 기타 길인수 2012-07-31
61414 통신 이윤우 2012-07-31
61413 휴대전화 이돈 2012-07-31
61412 휴대전화 하상우 2012-07-31
61411 휴대전화 김지혜 2012-07-31
61410 휴대전화 김지혜 2012-07-31
61399 서비스 김민기 2012-07-31
61391 통신 이기범 2012-07-31
61389 기타 최보윤 2012-07-31
61384 생활용품 손지현 2012-07-31
61380 휴대전화 신재호 2012-07-31
61377 생활가전 김민수 2012-07-31
61376 기타 백운영 2012-07-31
61375 휴대전화 강희웅 2012-07-31
61372 서비스 권정희 2012-07-31
61370 기타 임은정 2012-07-31
61369 기타 김민철 2012-07-31
61368 자동차 mjd 2012-07-31
61367 기타 차대권 2012-07-31
61366 식음료 신재빈 2012-07-31
61364 기타 김정은 2012-07-31
61362 서비스 박소영 2012-07-31
61358 생활가전 박주식 2012-07-31
61353 기타 박신희 2012-07-31
61343 기타 상큼여인 2012-07-31
61342 서비스 권상혁 2012-07-31
61341 서비스 박정민 2012-07-31
61340 기타 이가현 2012-07-31
61339 생활가전 이윤미 2012-07-31
61338 식음료 이관재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