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민수
  • 조회수 : 503회
  • 작성일 : 12-07-21 17:18:15

본문

정말 대기업이라고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화가 납니다.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 오늘 배달한다해서 일부로 출근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지 멋대로네요. 이러고는 무슨 고객제일주이니 뭐니 떠들어대는것 보면....
못올것 같으면 양해의 전화라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속시간보다 배송이 지연 되어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에 의거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이하 ‘운송장기재운임액’이라 합니다)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기재운임액×50%)을 보상 요구할 수 있으며, 운송장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인도예정일은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있는 경우에는 그 기재된 날으로 정하며,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 지역은 2일, 도서·산간벽지은 3일으로 정합니다.
우선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지속적으로 지연 발생하거나 지연에 따른 보상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338 식음료 이관재 2012-07-31
61337 기타 권정륜 2012-07-31
61336 기타 윤소휘 2012-07-31
61335 생활용품 박믿음 2012-07-31
61334 금융 이현지 2012-07-31
61333 서비스 유정은 2012-07-31
61332 자동차 진건호 2012-07-31
61331 휴대전화 문성희 2012-07-31
61330 기타 김민주 2012-07-31
61329 식음료 이두창 2012-07-31
61328 기타 서종인 2012-07-31
61327 기타 하영례 2012-07-30
61326 기타 백운영 2012-07-30
61325 기타 라기응 2012-07-30
61324 기타 최수미 2012-07-30
61323 digital 최덕상 2012-07-30
61321 유통 강애림 2012-07-30
61320 기타 신유진 2012-07-30
61318 기타 김남희 2012-07-30
61316 유통 김남대 2012-07-30
61314 기타 탁지혜 2012-07-30
61306 기타 서주영 2012-07-30
61302 기타 임성민 2012-07-30
61301 기타 김민정 2012-07-30
61295 식음료 정연수 2012-07-30
61282 식음료 신동민 2012-07-30
61274 통신 김순형 2012-07-30
61271 해결&감사글 문명숙 2012-07-30
61270 통신

처리

윙키
틴탑엘조 2012-07-30
61268 기타 김희경 2012-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