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규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7-25 16:27:22

본문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아 아이폰은 산지 1년 됫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에 문제가 생겨서 AS를 받으러 아이폰 수리센터를 갓는데
내부를 뜯어보더니 사설수리흔적이 있다고 교환도 안되고 수리도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핸드폰을 새로 사거나 그냥 써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전 폰을사고 처음으로 AS를 받는건데 사설수리 흔적이 있다니요
1년전 제가 군인이였는데 휴가때만쓰고 올 4월에 전역해서
쓰고잇는데 사설수리흔적이 있다고 하니 너무도 당황스러워서
핸드폰 구입한곳을 찾아갓습니다
그런데 폰을 구입한 회사측에서 14이내에 발견이 안되면 교환을 안해준다고 그냥 어쩔수 없는상황이라고만 말합니다
솔직이 대한민국 어떤국민이 14일이내에 핸드폰 뜯어서 내부까지 확인을 하나요?
겉보기에 괞찮고 쓰는데 불편한거없으면 대부분 다 사용하잖아요
그회사이름이 전주에있는 블루골드라는 회사인데
아이폰 수리센터가서 말해보라고하네요
아이폰 수리센터는 사설수리 흔적이 있다고 안된다고만 하고
솔직히 1년이라는 시간을 써서 어떻게 할수 없을거란건 알고있지만
너무도 억울하고 어처구니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뭐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느건ㄱㅏ요?
그리고 지금폰은 아이폰4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1년된 아이폰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처음 수리요청하는건데 수리흔적이 있다며 불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하신 대리점으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66 생활가전 신주호 2012-08-07
63565 기타 유태영 2012-08-07
63564 휴대전화 김현정 2012-08-07
63560 생활가전 김영미 2012-08-07
63559 서비스 조은애 2012-08-07
63557 생활가전 김영미 2012-08-07
63554 기타 정지현 2012-08-07
63553 생활용품

처리

환불
유지영 2012-08-07
63535 생활가전

처리

대웅
윤은희 2012-08-07
63533 기타 엄기심 2012-08-07
63529 휴대전화 신재역 2012-08-07
63528 기타 정지현 2012-08-07
63527 기타 홍성희 2012-08-07
63525 식음료 고대성 2012-08-07
63522 유통 이재희 2012-08-07
63521 서비스 남궁완 2012-08-07
63519 생활가전 이상열 2012-08-07
63517 서비스 곽유미 2012-08-07
63516 기타 이동욱 2012-08-07
63515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4 생활가전 장경미 2012-08-07
63513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2 digital 이인우 2012-08-07
63511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7
63510 기타 정종훈 2012-08-07
63509 휴대전화 조창근 2012-08-07
63508 통신 조강래 2012-08-07
63507 생활용품 정을룡 2012-08-07
63506 기타 오창석 2012-08-07
63505 digital 문형철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