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헌터 레인부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헌터 레인부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유진
  • 조회수 : 1,537회
  • 작성일 : 12-07-30 23:25:05

본문

배송이 엄청 나게 늦었음에도, 사과 공지문 하나 없다가 구매자들이 항의를 하자 그제서야 쿠팡측에서 사과 문자를 보냈습니다. 업체는 묵묵부답 잠수탔구요. 뭐 앞에 글올린분들 기다리는 심정 이해합니다. 다행히도 전 일찍받았구요. 가품의심이 듭니다.  구매자들이 가품의견이 붉어지자 업체측/쿠팡측에 정품인증을 요청하였지만 'MD가 철저히 검사한 제품이여서 안심하셔도 됩니다' 같은발 반복입니다. 사실 배송이 늦어지고 물건이 홍콩에서 온다는 점을 알았을때 구매취소요청을 했지만, 이미 상품이 배송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열흘째 상품준비중이라는 문구뿐이었고 송장번호도 확인 할 수 없었습니다. 그떄 진작 환불을 해줬다면 아마 소비자들은 이렇게까지 화가 나지 않았을것입니다. 수없이 환불요청을 거부했고, 결국 결과는 ... 가품의심이 드는 물건뿐입니다. 이건 억대 사기입니다. 2000명을 상대로한 쿠팡측과 업체측의 사기입니다. 처음부터 물건이 홍콩에서 들어온다는 말은 전혀 없었고, 아마 그런부분을 게시 했더라면 의심을 품고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업체는 배송이 늦어질때 미국에서 온다 홍콩에서 온다 말을 자꾸 바꿨고,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쿠팡에서 진행하는 다른 헌터 딜은 500개 700개 정도의 물량이었지만, 이번엔 2000개입니다. 물량 확보가 가능하지도 않으면서 무작정 돈을 벌겟다고, 아니 사기를 치겠다고 딜을 만든거죠. 그냥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저희의 억울함을 들어주셔서 자세한 조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부츠의 입고가 전혀다른 나라에서 되는게 분명한데도 정품이 맞다며 가품이 의심되는 물품을 판매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위 사안에 대한 증거자료(사진 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품 여부에 대한 확인 여부는 해당 브랜드업체 또는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747 통신 박세정 2012-07-18
57746 휴대전화 이태희 2012-07-18
57745 생활가전

처리

**
유봉천 2012-07-18
57742 기타 한수민 2012-07-18
57741 통신 노종주 2012-07-18
57740 기타 박유라 2012-07-18
57739 해결&감사글 이충현 2012-07-18
57738 통신 김지희 2012-07-18
57737 기타 강민 2012-07-18
57736 생활용품 이상엽 2012-07-18
57735 생활가전 이주빈 2012-07-18
57734 생활용품 장용동희 2012-07-18
57733 서비스 송지혜 2012-07-18
57732 기타 임연지 2012-07-18
57731 식음료 백정미 2012-07-18
57730 자동차 한지희 2012-07-18
57725 기타 제갈세권 2012-07-18
57724 식음료 천만복 2012-07-18
57723 기타

처리

**
임연지 2012-07-18
57722 기타 강명식 2012-07-18
57721 휴대전화 최중관 2012-07-18
57717 생활용품 정경미 2012-07-18
57716 기타 이기현 2012-07-18
57715 유통 송예진 2012-07-18
57714 기타 이혜인 2012-07-18
57710 유통 국민자 2012-07-18
57708 휴대전화 신홍재 2012-07-18
57706 생활가전 하상미 2012-07-18
57693 생활가전 구미선 2012-07-18
57689 기타 손인익 2012-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