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민수
  • 조회수 : 540회
  • 작성일 : 12-07-21 17:18:15

본문

정말 대기업이라고 믿고 사용하는 소비자로써 화가 납니다.
CJ 택배 아침에 배달한다고 문자주고 깜깜 무소식, 전화를 해봐도
받지도 않고, 오늘 배달한다해서 일부로 출근해서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지 멋대로네요. 이러고는 무슨 고객제일주이니 뭐니 떠들어대는것 보면....
못올것 같으면 양해의 전화라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분명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속시간보다 배송이 지연 되어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택배표준약관에 의거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경우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이하 ‘운송장기재운임액’이라 합니다)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기재운임액×50%)을 보상 요구할 수 있으며, 운송장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인도예정일은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있는 경우에는 그 기재된 날으로 정하며,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 지역은 2일, 도서·산간벽지은 3일으로 정합니다.
우선 여유를 갖고 기다려보시고 지속적으로 지연 발생하거나 지연에 따른 보상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515 생활용품 오수영 2012-08-03
62513 기타 김정호 2012-08-03
62507 생활가전 오효진 2012-08-03
62506 생활가전 최두성 2012-08-03
62505 서비스 임무혁 2012-08-03
62504 생활가전 이한나 2012-08-03
62503 휴대전화 이경섭 2012-08-03
62502 생활용품 박민식 2012-08-03
62501 기타 김대수 2012-08-03
62500 서비스 홍성미 2012-08-03
62499 기타 신승애 2012-08-03
62498 생활용품 안선애 2012-08-03
62496 서비스 김규성 2012-08-03
62494 휴대전화 이회경 2012-08-03
62492 자동차 황선호 2012-08-03
62490 자동차 황선호 2012-08-03
62489 자동차 황선호 2012-08-03
62488 기타 윤병욱 2012-08-03
62486 기타 이혜연 2012-08-03
62484 생활용품 김도연 2012-08-03
62482 digital 차중대 2012-08-03
62481 서비스 이승영 2012-08-03
62479 서비스 홍수민 2012-08-03
62476 통신 김영삼 2012-08-03
62473 서비스 장선자 2012-08-03
62472 기타 나윤희 2012-08-03
62471 휴대전화 이정훈 2012-08-03
62469 기타 이영화 2012-08-03
62465 유통 이주화 2012-08-03
62463 통신 임지윤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