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와 kt핸드폰 보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올레와 kt핸드폰 보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근희
  • 조회수 : 555회
  • 작성일 : 12-07-05 13:45:31

본문

얼만전에 친구가 부주의로 제 핸드폰 액정을 깨트렸습니다
전 처음에 보험을 들었기때문에 크게 걱정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마음으로 kt핸드폰 안심 보험에 전화를해서 as를하려고하는데 절차가 어떻게되는지 물어보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보험회사쪽에서하는말은 핸드폰 고치는 비용이 얼마가 나오든 소비자는 5만원에서 8만원을 무조건 내야한다는 것이였습니다.예를들어 7만원이 나오면 소비자는 5만원을 내고 보험회사는 2만원을 내준다는거죠
더 웃긴거는 분실이나 파손이되면 같은 기종으로 자가부담금 8만원을 내고 단말기 출고차액만 부담하면 새것으로 바꿔준다는겁니다
어의가 없었습니다...그럼 소비자들의 악의를 가지고 보험상품을 이용하면되겠구나 싶더라구요...

가입당시 as나 파손 분실시 보상이된다는 사실과 가입시에 3개월은 무조건 가입해야한다는 말에 들었고 as비용이 얼마를 부담해야하는지 보험 약관은 보여주지도 않은채 들라고하는것때문에 들었는데
어의가 없서 물어봤더니 그건 kt에 문의를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kt문의를 했더니 대리점에 따로 이야기를하라는거예요 자기네는 직원들 교육을 제대로 시켰으니 상관없는다는 상업적인말투로요
상대적으로 보험회사는 그래도 콜센터에서 죄송하다는 말은 들엇지만 kt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들은적 없습니다.그리고 고객센터 홈페이지를 보시면 미원상담란은 전혀 없더군요
전부 문의사항같은 것만 받고 있구요

이런게 대기업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횡포라고 생각됩니다
돈 5만원 8만원 제가 내고 말면되지만 전 가만히 있기힘드네요 소비자를 위한권리가 이렇게 힘들다니
다 알고있지만 통신사들의 횡포가 진짜 이런실정이라니...
정말 당장 가입 해지하고 다른 통신사로 옮기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친구분의 실수로 제보자님 휴대폰 액정이파손되어 보험신청 하셨는데 자기부담금이 회사에서 부담하는 금액보다 많으며 같은기종으로 변경하는경우의 비용또한 과도하게 책정해놓고 소비자부담만 가중시키는 업무방식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129 기타 고재우 2012-07-24
59127 생활가전 하명숙 2012-07-24
59125 건설 김기숙 2012-07-24
59120 자동차 이춘미 2012-07-23
59118 금융 김민주 2012-07-23
59114 기타 이장수 2012-07-23
59113 휴대전화 윤선정 2012-07-23
59104 금융 김희영 2012-07-23
59100 자동차 윤경현 2012-07-23
59097 생활가전 이은경 2012-07-23
59087 기타 최재현 2012-07-23
59085 휴대전화 이승하 2012-07-23
59080 서비스 김준호 2012-07-23
59077 생활용품 향운 2012-07-23
59075 digital

처리

**
강영숙 2012-07-23
59071 식음료 최민아 2012-07-23
59064 기타 박하얀 2012-07-23
59060 기타 송강희 2012-07-23
59059 기타 길태현 2012-07-23
59058 통신 박병선 2012-07-23
59057 기타 정재훗 2012-07-23
59056 식음료 장수현 2012-07-23
59055 휴대전화 최지애 2012-07-23
59054 기타 김현주 2012-07-23
59053 휴대전화 이준호 2012-07-23
59052 기타 김현주 2012-07-23
59051 생활용품 조현아 2012-07-23
59050 기타 김은정 2012-07-23
59049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재성 2012-07-23
59047 생활용품 최정림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