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이젠막나가는구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가이젠막나가는구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12-08-02 18:12:44

본문

한달전쯤 삼성lcd tv 패널건으로 글을한번올렸습니다. 몇일뒤 담당팀장이 연락이왓더군요.. 저랑통화할땐 도도하게 끊던.. 목소리 확바꿔서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정상적으론 내가 패널부품값을 부담해야하지만 공장으로 보내서 거기서 부품남는게있으면 해주겠다구요..
단, 운반비는 부담하는조건으로.. 흔쾌히 그렇게한다고했습니다.
tv 공장으로간지 거의 이주만에왔습니다. 너무나반갑게 맞이했죠..운반비 75천원기사분드리고..
그날저녁에 완전 황당했습니다. 증상이 하나도 고쳐지지가않았습니다. 그담날 기사분 핸펀으로 전화했더니
자기는 공장에서 가지고가라고해서 갇다준거뿐이라면서 그때통화했던 박명수틱장하고 얘기를하라고했습니다. 본사 a/s센타에 전화해서 박명수팀장한테 전화달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몇일에걸쳐서 전화만4번했습니다. 상담원들은 역시나 너무나죄송하다 오늘은꼭 전화드리라고전하겠노라고.. 오늘마지막으로 전화또했습니다. 오늘도 전화안오면 본사에전화해서 할수있는짓은다하겠다고.. 근데 지금 이시간까지 연락없습니다
완전 배째라도아니고..이거 내가 삼성전자하고 싸우는건지 아님 저 중국허접한 전자회사하고 상대를하고있는지 알수가없습닏. 도저히 이건 삼성의태도가아니라고봅니다..이런서비스를 믿고 우린 똑같은 제품을 몇십만원을 더주고 구입을한다는게 억울할따름입니다. 여기서도 안먹히면 청하대로민원넣고 그것도안되면 이건희집앞이라도 찾아갈겁니다..가뜩이나 더운오늘 tv보면 더열받아서 꺼버렸습니다. 이글보시고 패널에문제있으신분들 우리뭉쳐서 싸웁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677 식음료 이천우 2012-07-28
60674 기타 김지원 2012-07-28
60673 자동차 서보석 2012-07-28
60669 기타 박지원 2012-07-28
60664 생활용품 황성준 2012-07-28
60660 기타 길주 2012-07-28
60659 기타 박영희 2012-07-28
60658 생활가전 정의호 2012-07-28
60657 유통 최현중 2012-07-28
60656 기타 김태은 2012-07-28
60655 생활가전 권혜영 2012-07-28
60654 서비스 윤정남 2012-07-28
60653 digital 이태훈 2012-07-28
60652 기타 권오진 2012-07-28
60651 서비스 이미경 2012-07-28
60650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9 기타 강동훈 2012-07-28
60648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7 digital 김민영 2012-07-28
60646 생활가전 진명희 2012-07-28
60645 서비스 강동훈 2012-07-28
60644 자동차 김병수 2012-07-28
60643 생활용품 정은서 2012-07-28
60642 기타 박영걸 2012-07-28
60641 유통 김현수 2012-07-28
60640 통신 김운란 2012-07-28
60639 생활용품 선현진 2012-07-28
60636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8
60629 통신 조상호 2012-07-28
60628 서비스 김선애 2012-07-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