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서비스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서비스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장수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7-06 16:29:30

본문

저는 몇년전부터 LG U+ (인터넷, IPTV) 를 사용하고 있다가 최근에 인터넷 전화를 추가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7/4(수요일)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인터넷, IPTV, 인터넷 전화 아무것도 되지 않아서
일단 전화로 A/S 조치를 취했는데 결국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인터넷 선이 신호가 없어서 아무것도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낮에 집에 아무도 없는데 A/S 기사분이 오셔서 일단 외부 인터넷 선을 확인하였는데
저희 앞집에 있는 L2 라는 장비를 집주인이 철거해달라고 해서 철거했기 때문에 A/S할 방법이 없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A/S센터에 연락해서 다른 서비스로 바꾸던지 아니면 해지야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 사전연락없이 자기들 마음데로 서비스를 중지시켜버린것입니다. 여기서 어처구니 한번 상실 ㅠㅠ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던니 또 다른 부서로 연결해 주고 그 부서에서는 30분쯤 뒤에 전화주겠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오늘까지 연락이 없길래 제가 다시 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했고 (연결되기도 너무 힘듭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같은 서비스로는 제공이 안되니 다른 서비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른 서비스는 싫으니 해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금 34만 8천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어처구니 두번째 상실 ㅠㅠ

제 생각에는 기존 사용하던 같은 서비스로 계속 서비스 받을수 있게 해주던지
아니면 위약금 없이 해지 처리를 해주던지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제는 LG가 하는게 맘에 안들어서라도 해지하고 싶네요.
그런데 위약금을 내야 한다니, 그것도 자기네가 같은 서비스를 제공 못해서 그런건데....

위약금을 내고 해지를 해야 하나요? 완전 짜증납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이 앞집 집주인이 장비를 철거하라하여 철거해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없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973 금융 백광선 2012-08-08
63972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63971 기타 차지나 2012-08-08
63970 digital 원재광 2012-08-08
63969 서비스 박성현 2012-08-08
63967 생활가전 김경미 2012-08-08
63966 금융 서정화 2012-08-08
63965 생활가전 문찬호 2012-08-08
63964 서비스 민지애 2012-08-08
63963 통신 신경하 2012-08-08
63962 기타 이선정 2012-08-08
63961 휴대전화 이수진 2012-08-08
63959 기타 박선정 2012-08-08
63958 서비스 H.지연 2012-08-08
63957 서비스 이철구 2012-08-08
6395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8
63953 생활가전 백현민 2012-08-08
63951 서비스 으니 2012-08-08
63950 생활용품 김미나 2012-08-08
63949 서비스 이시예 2012-08-08
63948 서비스 노봉환 2012-08-08
63947 생활가전 박수연 2012-08-08
63946 기타 전은숙 2012-08-08
63945 생활가전 최종일 2012-08-08
63944 휴대전화 이명희 2012-08-08
63942 서비스 소유진 2012-08-08
63940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8
63939 기타 이경환 2012-08-08
63938 digital 송주현 2012-08-08
63937 생활가전 이종옥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