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쿠폰 관련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할인쿠폰 관련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12-07-06 10:25:54

본문

위메프(http://wemakeprice.com)에서 지난 6/15 영화할인쿠폰을 구매했습니다. 
영화예매권을 발행하는 곳은 시네마꾹(http://www.cinemaggook.com)이란곳인데...
구입한 쿠폰으로 이곳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남겨두면 시네마꾹에서 문자로 티켓발권할 수 있는 영화애매번호와 날짜 시간등을 보내줍니다.
문제는 지난 6/28(목) 휴대폰 문자로 받은 영화애매번호를 가지고 롯데시네마에서 티켓을 발급받으려 했는데, 시네마꾹에서 보내준 문자의 예매번호는 다른사람이 이미 관람을 하고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처럼 시간내서 보러간 영화였는데... 영화도 못보고 다시 돌아와야했습니다.
다음날(6/29) 시네마꾹에 전화를 하니 확인해보겠다고만 말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뒤로는 아무리 전화를 해도 통화도 안됐구요...  그래서 위메프쪽으로 문의전화드렸습니다. 
그쪽에서 판매한 쿠폰이니 취소처리 해달구요~ 그쪽도 어찌된 일인지 시네마꾹에 문의해서 전화준다고 하더니 감감무소식...
결국 제가 7/2 위메프 홈페이지에 문의했습니다.  다음날까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오고 해서 전화했더니 더 기다려만 달라고 하네요~ 
지금도 위메프나 시네마꾹에서 단 한통의 전화도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아쉬운 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하는게 전부입니다. (시네마꾹은 전화통화도 되지않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애매번호확인해서 중복이 됐는지 안됐는지 잘잘못 따지는게 일주일이나 넘어서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인가요??  쿠폰가격이야 8,800원 밖에 안되지만, 이런식으로 사후관리를 엉터리로하고 본인들 이득만 취하겠다는 심보가 정말 얄밉습니다.
지금도 위메프에서는 시네마꾹 영화애매 할인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나와도 똑같을거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피해가 나오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업체에서 영화할인쿠폰을 구매하시고 문자로 예매번호를 받으셨는데 영화관에 가시어 확인을 하시니 이미 다른사람이 관람을 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18 서비스 추지영 2012-07-31
61616 생활용품 이연주 2012-07-31
61615 생활가전 권미현 2012-07-31
61614 휴대전화 신금순 2012-07-31
61605 기타 김문기 2012-07-31
61602 서비스 허준호 2012-07-31
61599 자동차 김대원 2012-07-31
61581 서비스 강지혜 2012-07-31
61577 생활용품 조현숙 2012-07-31
61576 식음료 원재중 2012-07-31
61573 기타 이연정 2012-07-31
61572 기타 최혜윤 2012-07-31
61567 생활가전 김진숙 2012-07-31
61560 기타 이상운 2012-07-31
61558 기타 유수연 2012-07-31
61555 기타 혜영 2012-07-31
61554 기타 윤선희 2012-07-31
61553 생활가전 박종각 2012-07-31
61552 통신 김현종 2012-07-31
61551 기타 이재환 2012-07-31
61550 자동차 서정호 2012-07-31
61548 통신 이은영 2012-07-31
61546 통신 민경식 2012-07-31
61543 통신 김설민 2012-07-31
61538 서비스 김지혜 2012-07-31
61536 휴대전화 전영준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