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스모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수
  • 조회수 : 624회
  • 작성일 : 12-07-12 14:07:28

본문

안녕하세요...살다 보니 참 어이 없는 경우를 다보겠네요...

저는 지난주 일요일....오프라인 매장에서 신발을 사려다가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집에 돌아와 레스모아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디자인과 사이즈를 선택하여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사이즈에 재고가 충분히 있어서 저는 주문과 동시에 냉큼 결제를 했죠....

멜로도 확인 편지와 핸펀 문자로  확인 문자가 왔길래...신발 받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었어요...

근데... 뜬금없이...월요일 밤 7시에 전화가 오더니....그상품 품절이라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전화를 밤에 줘서 품절이라는 경우가 어디있냐?? 결제를 일욜 이른 오후에 했는데...

지금에 와서 품절이라 취소하라는게 말이 되냐... 전화를 할꺼였으면 오전중에 전화가 왔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변명과 핑계만 늘어 놓길래.....

끊었습니다.... 또 전화 와서 받다가 저는 그상품 기다려서 받을꺼니까.. 취소 하지 말라고 하구 끊었죠

또 전화 오길래 안받았는데.... 지금까지 연락도 없고 상품도 안오길래... 멜을 확인해 보니...제 동의도

없이 결제 취소를 한거예요....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재고 있어서 결제하고 배송 기다렸더니.... 늦은밤 전화해서 재고 없다고 취소하라고 하고....

기다려서라도 받겠다니.... 동의 없이 취소나 하고.... 따져물으러 전화했더니....재고 없는데 어떻하라는식

내가 동의 안했는데 누가 취소 했냐니까....전화 상담하는 사람이...지맘대로....어이 없구 불쾌 합니다...

레스모아 상담사 "김하늘"씨 어이 없네....전화 서비스도 형편 없구요...

레스모아 전화번호 02-755-7680  상담사 전화번호 010-5577-7074

정말 화가 나서 고발하고 싶네요....이름이랑 전번 물어 보니 알려주더군요....원래 다 이럽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06 기타 박진숙 2012-08-05
62901 기타 정성현 2012-08-05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62895 유통 박주연 2012-08-05
62894 기타 김나영 2012-08-05
62893 생활가전 전태현 2012-08-05
62892 휴대전화 송진희 2012-08-05
6289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05
62890 생활용품 임선아 2012-08-05
62889 생활가전 박재흥 2012-08-05
62879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78 생활가전 황호철 2012-08-05
62875 유통 서정화 2012-08-05
62869 서비스 장선자 2012-08-05
62867 서비스 최병욱 2012-08-05
62861 식음료 김종화 2012-08-05
62851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48 생활가전 장윤희 2012-08-05
62847 통신 이명수 2012-08-05
62846 서비스 이상길 2012-08-05
62845 기타 장유화 2012-08-05
62844 생활가전 박성우 2012-08-05
62843 휴대전화 김덕기 2012-08-05
62842 digital 권기성 2012-08-05
62841 기타 박성완 2012-08-05
62840 식음료 이명진 2012-08-04
62839 기타 황가영 2012-08-04
62838 생활용품 김종숙 2012-08-04
62837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62836 서비스 송보미 2012-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