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아일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4,871회
  • 작성일 : 11-11-09 13:41:40

본문

1년전 저희는 경향신문을 구독중이었습니다. 어느날 경향신문 배달하시는분이라면서 경향신문 약정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동아일보로 구독해주시라고 사정하시면서 본인이 경향신문에서 동아일보로 바꿔서 넣어주시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했습니다.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경향신문이 동아일보와 같이 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경향신문요금납부로 오신분이 동아일보는 다른지국이라면서 영업하시는 분한테 속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동아일보에 상황을 얘기했더니 1년치 요금을 내라고 하네요! 왜 미리 전화안했냐구 하길래 1년 지나는 시점에서 바꿔준다고 했으니까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은 자기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사정을 믿고 승낙을 했다가 이런 상황이 와서 너무 분한 마음이 듭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구독이 이중으로 이뤄져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구두상으로의 설명이 아닌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업사원의 비상식적인 업무행태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원회(02-2023-4010, http://www.ftc.go.kr) 또는 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834 휴대전화 조갑희 2012-07-04
53833 digital 윤원식 2012-07-04
53832 digital 김진성 2012-07-04
53830 휴대전화 김철민 2012-07-04
53829 금융

처리

보험
이유경 2012-07-04
53827 서비스 김용래 2012-07-04
53825 서비스 김은희 2012-07-04
53823 자동차 정민우 2012-07-04
53822 서비스 김은희 2012-07-04
53820 생활가전 권숙진 2012-07-04
53818 자동차 임유리 2012-07-04
53815 기타 hr 2012-07-04
53812 기타 조계명 2012-07-04
53805 기타 조계명 2012-07-04
53804 휴대전화 김수경 2012-07-04
53801 생활용품 임동남 2012-07-04
53799 자동차 jo8293 2012-07-04
53798 서비스 박선영 2012-07-04
53794 통신 박은선 2012-07-04
53793 생활용품 노정민 2012-07-04
53791 통신 조인숙 2012-07-04
53789 서비스 손준규 2012-07-04
53786 유통 안현정 2012-07-04
53784 휴대전화 김영준 2012-07-04
53783 서비스 장서윤 2012-07-04
53782 기타 박기원 2012-07-04
53780 기타 공동현 2012-07-04
53779 기타 김성국 2012-07-04
53778 기타 조승현 2012-07-04
53777 식음료 임소희 2012-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