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막장폰케어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막장폰케어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필우
  • 조회수 : 1,403회
  • 작성일 : 12-06-01 18:43:39

본문

아버지가 S-100 테이크인가 테이트인가 폰을 쓰고있었습니다.
휴대폰을 분실하여 폰케어서비 70만원 한도 (자기부담금 8만원) 폰케어서비스를
이용하게되었습니다.
근대 휴대폰이 단종되어 하키폰 아트릭스폰 (둘다 대리점에 물어본결과 50만원정도)
중 골라야한답니다
그래서 70만원 까지지원해주기로 하고 폰 보험비를 매월 내고 이용했는데
무슨 막상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나니 50만원짜리 폰을 불러줍니까
그래서 차라리 내가 70만원까지 금액을 지원해달라 추가금을 내고 휴대폰을 바꾸겟다고하니
지금 폰이 단종되어서 55만원정도 되는데 그래서 70만원까지 지원이안된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70만원까지 지원해준다해서 폰 보험을 들고 매달 돈을 냈더니
이제와서 폰 2개 골라서 책정해줍니다.(보상지금원금액의 20만원이나깍힌폰)
그래서 어이가없어서 상위부서로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어이없이 짜증내고 승질부리면서 높임말만 쓰는 팀장을 바꿔주더군요
그 전화가 일하는중에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너무길어져서 일단 제가 지금통화가안되니
나중에 통화를 하자했더니, 나중에통화해도 똑같다 라는 답변에 제가
아니 아직 제가이해가 안되고 서로 이해관계가 성립이야되야 내가 폰 보상을 진행하고
말도안되는 경우에 동의할수없다고했더니
이건 통지라고 알아서하고 보상신청할꺼면 인터넷에서 하라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일단 끈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일 진정시키고 다음날 다시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럼 하키폰이나 아트릭스폰지원해주는 금액을 지원해달라 추가금을 내서내가다른걸 선택하겠다
햇더니 그것도안된답니다. 참고로 대리점에선 하키폰 아트릭스폰 하자많고 걍 쓰레기폰정도로 말하더라구요
무슨 물량많이남은거 짬처리해주는 폰보험사도아니고 폰은 왜제가 못고릅니까
그래서 그런말 듣지도못했고 폰 보험 가입할때 직원이 말해주지않았다라는말에
약정에있다라는 말만하더군요 그래서 약정같은거 받지도못했고 폰 지정해서 보상해준다는소리도
듣지도못했고 하니 인터넷에 있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약정읽어보란소리도못들었고 홈페이지가 있는지도몰랐고
무슨 그냥 어쩔수없다 약정에 그래써져잇다 보험이라는 상품을 판매할떄 이렇게 70만원까지 지원해준다는
빛좋은 개살구같은 멘트로 가입시키고 현실은 이렇습니다
상담히 불친전한 상담원과 보상을 똑바로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폰케어서비스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처리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300 자동차 신태용 2012-08-09
64296 기타 김현미 2012-08-09
64294 휴대전화 강미란 2012-08-09
64293 기타 김정순 2012-08-09
64289 통신 손지은 2012-08-09
64283 digital 정장교 2012-08-09
64275 기타 이지은 2012-08-09
64269 생활용품 김민호 2012-08-09
64267 생활용품 이은지 2012-08-09
64266 식음료 이진희 2012-08-09
64265 휴대전화 김성태 2012-08-09
64263 생활용품 강석 2012-08-09
64262 서비스 강다인 2012-08-09
64260 digital 김연주 2012-08-09
64258 서비스 정재학 2012-08-09
64255 식음료 선지혜 2012-08-09
64251 서비스 비공개 2012-08-09
64249 생활가전 이민제 2012-08-09
64235 기타 정안모 2012-08-09
64232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31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29 서비스 김동원 2012-08-09
64227 생활용품 염철호 2012-08-09
64226 생활가전 허선이 2012-08-09
64225 휴대전화 강진희 2012-08-09
64224 금융 이지연 2012-08-09
64222 통신 박이근 2012-08-09
64221 생활가전 서상훈 2012-08-09
64217 생활용품 김남열 2012-08-09
64214 생활용품 홍정은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