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1년도 안되서 수리만 10여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지 1년도 안되서 수리만 10여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배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6-27 19:58:10

본문

작년 8월 중순에 갤럭시텝을 샀습니다
그런데 자꾸 인터넷이든 맵이든 작업을 하면 다운되어서 동일한 수리를 3달동안 5번정도 맡겼습니다

간절하게 교환해달라고 부탁도하고
삼성서비스센터가 떠내려갈정도로 큰소리로 소리도 질렸지만 갤럭시텝을 산 제가 나쁜 놈이였지요
이번엔 스마트폰이 종종 과부하가 걸렸는지 다운이 되어서 다시 전원을 켜야하거나 아님 자기혼자서
작동을 합니다 어떤 방법도 안먹혀서 억지로 폰을 커야만한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2~3시간 후에 오라고해서 갔습니다

다 고쳤다고 주는데 집에와서 켜보니 똑같은 현상만 계속일어나고
더 나아가 제가 장사을 하는 사람이여서 폰에 고객명단이 1500명정도 되는데 그 이름들이 모두 2번씩 중복으로 기재되어있는겁니 다

해서 어제 다시 맡겼습니다
그리도 203시간후 가보니 무슨현상때문에 왔는지 모르겠다더군요.._ _;;
솔직한건 좋습니다 그래서 이러이러한 현상땜에 왔다고하니 자기가 볼때는 안드렇다고하더군여 그럼 됐다 그럼 폰에 저장된 고객수좀 정리해달라~~저번 수리후 고객수가 3000명이 됐다하니까 그건 일일이 하나하나 다 지워나가야한다 그러면서 놔두고가라 자기 하루종일 해서라도 삭제시켜놓겠다그러더군요!

어찌합니까!
산지 1년이 아직 안되었는데 수리만 10여차레 그리고 수리할수록 더욱 나빠지는 폰을 보면서 이젠 정말 삼상휴대폰 안쓸거야라는 마음만 드는 요즘입니다~~~
제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666 생활가전 이선희 2012-06-26
51665 생활용품 노은지 2012-06-26
51664 생활가전 김은경 2012-06-26
51663 digital 김민준 2012-06-26
5166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6
51661 기타 김현주 2012-06-26
51660 식음료 이기성 2012-06-26
51659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51657 금융 정현철 2012-06-26
51656 생활가전 권기률 2012-06-26
51653 기타 김미영 2012-06-26
51652 통신 이규환 2012-06-26
51651 생활가전 김난희 2012-06-26
51650 통신 황인준 2012-06-26
51649 서비스 이주현 2012-06-26
51648 휴대전화 유부영 2012-06-26
51647 휴대전화 정신호 2012-06-26
51645 서비스 신유수 2012-06-26
51642 통신 양영준 2012-06-26
51640 휴대전화 정태환 2012-06-26
51639 휴대전화 진성용 2012-06-26
51637 생활가전 차현덕 2012-06-26
51636 유통 최부열 2012-06-26
51631 통신 김미자 2012-06-26
51628 통신 전제강 2012-06-26
51627 통신 이경화 2012-06-26
51617 기타 유진화 2012-06-26
51616 서비스 조은혜 2012-06-26
51609 유통 최금주 2012-06-26
51608 기타 권지훈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