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어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에어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숙
  • 조회수 : 806회
  • 작성일 : 12-07-31 17:35:25

본문

안녕하세요..더운날씨에수고 많으십니다
7월초에  lg베스트샵에서  손연재에어컨 매직윈도우 을구입하였습니다
7월중순에더운 에어컨을가동하였으나  시원하지도않고  온도28~29온도에서멈춤
더이상내려가지않습니다...
계속적으로.테스트..18도맞처놓고..10시간이상 가동하였습  하지만  상태는똑같음
온도.27도정도에서내려가지않습니다 
lg고객센타as부탁 다음날 아저씨오셔서.압력.정상 토출온도정상이라고  하시면서가셨어요
다음날.다른아저씨 실외기  배관이길어  가스주입해야한다고해서
가스주입  온도 바람 똑같음...  아저씨말씀  더이상 할일없음 정상이라고하여
또다음날as  같은말되풀이...
저희는33평 에어켄16평짜리구입  같은족건.같은용량  옆집은에어컨..추워서죽겠다는데..
우리집  10시간이상 가동    선풍기바람 보다는 좀 더  시원..
기사아저씨말씀은  토출온도가정상이라는데  제가 바람나오는구멍에 머리박고있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제가에어컨을1평짜리를 구입한겁니까.????
에어컨바로밑에만시원하니  정말답답합니다
lg전자는 에어컨이 정상이라하는데 
lg전자광고보면  그럼 허위광고네요??
4D입체냉방  3D냉방제품비교 3배 냉방빠르다고..허위광고네요
소비자가 광고보고  제품구입  한것입니다
광고와틀리다면  환불 해줘야하는것이지요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환불하고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40 기타 이희옥 2012-07-26
60039 생활가전 강홍주 2012-07-26
60036 기타 유병구 2012-07-26
60034 휴대전화 주혜연 2012-07-26
60029 식음료 이승준 2012-07-26
60027 digital 박창병 2012-07-26
60026 생활용품 민지인 2012-07-26
60024 서비스 유은주 2012-07-26
60023 자동차 성승민 2012-07-26
60022 digital 이인우 2012-07-26
60021 기타 정혜림 2012-07-26
60020 휴대전화 이선재 2012-07-26
60018 서비스

처리

펜션
최상희 2012-07-26
60017 기타 김민정 2012-07-26
60016 기타 손영욱 2012-07-26
60014 생활용품 이지혜 2012-07-26
60012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10 식음료 박종선 2012-07-26
60009 식음료 장영기 2012-07-26
60007 서비스 김동순 2012-07-26
60004 식음료 정우택 2012-07-26
60003 생활가전 전은미 2012-07-26
60000 서비스 채수건 2012-07-26
59999 기타 박윤정 2012-07-26
59998 기타 박혜선 2012-07-26
59997 digital 방승준 2012-07-26
59996 기타 설경환 2012-07-26
59995 서비스 이진숙 2012-07-26
59991 기타 정진희 2012-07-26
59990 생활용품 이승현 2012-07-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