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배송지연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배송지연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희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2-05-31 13:57:48

본문

너무 화가 나서 글을 올립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제가 6/1 여행 계획이 있어..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을
온라인 샵 www.narss.com에서 102,000원 카드결재를 하고

5/31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만약 배송이 불가하면 결재취소를 해야한다고
제 일정적인 사정을 얘기하고 글을 올렸죠.. 전화통화가 안되서요

바로 답변이
29일 배송이 가능하면 지역에 따라 2~3일 더 소요될 수 있다고 해서..그럼 늦어도 내 일정에는 맞게 도착한다고 해서 지금껏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바로 다음날 해외로 여행을 가는데 말입니다.
대체할 만한 옷도 준비하지 못하고 사실 이 상품이 오면 준비하려고 여행짐도 싸놓지 않고 있었거든요..

매일 매일 조회를 해도 '배송전'으로 나와있길래.. 간혹 처리는 이렇게 되어도 일정에 맞춰 보내준다고 했으니  오겠거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제 너무 답답해서 다시 문의를 하니(하도 전화가 안되서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너무 인기가 좋은 상품이라 배송지연이 된다고 금욜에 배송을 나갈 수 있답니다.
금욜에 받을 수 있다는게 아니라 배송이 출고된다는 거죠.. 저는 여행을 가는데 말입니다.

답답해서 다시 전화도 여러차례 시도하고 문의글도 두세건 더 올렸는데.. 이제는 답이 없습니다.
전화는 처음부터 받지 않고 지금은 꺼진상태라고 메세지가 나오구요..

정말 정말 화가 납니다.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하고 대체할 옷도 준비하지 않은체 미도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형편없는 업무 처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연락도 안되니.. 소비자만 정말 답답할 노릇이네요..

그래서 글을 올립니다.

짜증나고 아직 가지 않은 여행도 다 망가진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답도 연락도 없는 이 쇼핑몰을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47 기타 박지연 2012-06-27
51846 통신 이인경 2012-06-27
51845 기타 신상언 2012-06-27
51844 기타 박지혜 2012-06-27
51843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27
51842 통신 조병현 2012-06-27
51841 서비스 최경숙 2012-06-27
51840 휴대전화 이인선 2012-06-27
51839 기타

처리

배송
백진영 2012-06-27
51838 유통 김상유 2012-06-27
51834 기타 설미희 2012-06-27
51828 식음료 박지수 2012-06-26
51825 통신 육나니 2012-06-26
51820 자동차 김홍진 2012-06-26
51814 휴대전화 신성민 2012-06-26
51813 기타 조하현 2012-06-26
51812 휴대전화 최유림 2012-06-26
51801 유통 호병렬 2012-06-26
51800 기타 김현주 2012-06-26
51797 생활가전 장현옥 2012-06-26
51796 생활용품 서유진 2012-06-26
51795 유통 남진희 2012-06-26
51790 기타 유혜숙 2012-06-26
51785 생활가전 이정희 2012-06-26
51781 생활용품 박석봉 2012-06-26
51779 식음료 정귀임 2012-06-26
51777 식음료 정귀임 2012-06-26
51776 생활용품 윤성배 2012-06-26
51774 서비스 한명남 2012-06-26
51770 생활용품 홍은옥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