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고다음다이렉트보험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르고다음다이렉트보험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용호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2-07-24 02:28:48

본문

얼마전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대물 기사분이 출동하엿습니다
제가 가해자입니다  도로는 아니고 상가안에 주차된  차량을  후진 하다가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대물기사분이 1차 출동하여 사진을 찍고 상대방 차량을 사진찍고
저에게 보여주면서 하는말이 이사고는  고객님과의 사고가 아닙니다! 이러면서 고객님 정말 고객님이 사고내시거 맞나요 ! 이러면서 저를 의심하면서 고객님이 낸 사고가 아닌데 자꾸 사고냈다고 하시니 이사고는 검찰에 수사의뢰 하겠습니다 하는겁니다.제가 사고를 내서 햇는다는 저를 오히려 의심하더군요 상대차량 공업사에 제 차량을 가지고 가서 다시확인 시켜드릴게요 이러면서 공업사로 갓습니다.다시확인 시켜드릴게요 이러면서  차를대고  이래도 고객님이 사고 나신거라고 하시면 검찰에 수사의뢰 하겟습니다 .이러면서 제가 사고 안냈는데 왜
 사고라고 우기냐고 말하는것입니다 제가 사기꾼입니까? 상대방 차량 수리해주면 제 보험료 할증되고 좋을게 없는데 없는 사고를 사고접수하고합니까? 저에게 검찰에 수사의뢰한다는말을 반복적으로하면서 협박으로 말햇습니다
2012.7.24일  2차 에고르다음다이렉트 기사외 2명이 더왓습니다 . 오더니 차량을 공업사에서 확인해야한답니다. 바쁘일도 많은데  날씨도덥고  짜증이낫습니다. 바쁜일때문에  렉카 출동으로 하여 차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저를 만나러왓습니다  다시 질문을 시작합니다
고객님! 고객님 사고가 아닌데 왜 사고라고 하십니까  고객님 !
제가 사고를 냇으니 냈다고 하죠! 있는걸 없다고 합니까!
1명이 저를 따로 부르더니  솔직히 말하라고 하더군요  이거 형사입건도 되니까  솔직히 말하고 진행하자고
검찰 수사의뢰한다고 말하더군요  참! 기분 더럽고 의심받으면서 협박까지 받으면서  이래야한다니  황당햇씁니다
그러더니 가버리더군요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보험사만 이러는건가요 ?
자동차 보험 가입목적이 무엇인가요?
사고시 상대방 보호및 차량수리&가입고객 보호및 차량수리
공업사에 차량을 수리 입고 시켰지만 보험사에서 수리 중단 시키고 가입자를 의심하고 사기성으로 몰고
협박을 하는게 보험사 인가요?
왜 가입할때는 고객님 보상처리 확실합니다 가입 잘하셨습니다
이러면서 보상은 이런식으로 하는지 .....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보험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721 서비스 손재만 2012-08-01
61720 생활가전 송연숙 2012-08-01
61719 식음료 신승미 2012-08-01
61718 생활가전 박동선 2012-08-01
61715 휴대전화 김아름 2012-08-01
61710 자동차 이계진 2012-08-01
61708 생활가전 김미경 2012-08-01
61705 자동차 주성현 2012-08-01
61704 생활가전 김미경 2012-08-01
61703 기타 잠수 2012-08-01
61702 자동차 최대연 2012-08-01
61701 생활가전 김민희 2012-08-01
61699 기타 조아름 2012-08-01
61698 digital 양은실 2012-08-01
61697 유통

처리

환불
진주희 2012-08-01
61696 유통 김재현 2012-08-01
61695 기타 신** 2012-08-01
61694 휴대전화 조소연 2012-08-01
61691 휴대전화 윤기은 2012-08-01
61688 생활가전 이진희 2012-08-01
61677 자동차 김수복 2012-08-01
61675 휴대전화 강이슬 2012-08-01
61672 식음료 어영선 2012-07-31
61671 서비스 문향숙 2012-07-31
61670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9 통신 박주현 2012-07-31
61668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7 기타 나하영 2012-07-31
61666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1 기타 복희영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