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지스택배 지금 소비자에게 이래도 되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노지스택배 지금 소비자에게 이래도 되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아
  • 조회수 : 404회
  • 작성일 : 12-07-13 22:07:18

본문

7월 17일 인터넷에서 스티커를 샀습니다.
18일 배송을 보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19일이면 오겠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19일 배송조회를 해보니 계속 오전 6시 신구로라고만 뜨고 아무것도 없길래
이노지스 택배 고객상담을 했습니다. 전화를 받더니 지금 택배기사가 결근을 해서 오늘 배송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택배기사가 결근했다고 배송을 못한다는 거에 어이가 없어서 막 따졌더니, 지사장님이랑 통화했더니 지사장님이 택배보내주신다고 오늘중으로 꼭 보내주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택배는 오지 않았습니다.
20일 아침부터 고객상담으로 전화를 거니 지금 출고됐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안에 무슨일이 있어도 배송이 된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오후 5시를 넘기니 마음에 조급해져 다시 전화를 거니 상담원 김현옥씨께서 택배아저씨랑 얘기됐다며 택배기사님 전화번호까지 친절히 문자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고객센타 김현옥입니다. 문의하신 기사님 전화번호 이지붕기사님 010 2728 5617 지금은 배송중이라 통화가 안되실수도 있으십니다. 9시 전까지 배송 해주신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상담원:이노지스>>) 라고 왔습니다.
문자를 받자 마자 택배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택배기사님이 제게는 9시 넘어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오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9시가 됐는데도 택배가 오지 않아 택배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핸드폰이 꺼져있네요.
지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내 돈내고 내가 택배를 시켰는데, 물건도 제대로 못받고 지금 이게 개고생아닙니까?
소비자가 하는 말은 그냥 웃어 넘겨버리고, 택배기사님은 자기멋대로 결근은 하지 않나, 핸드폰을 꺼놔버리질 않나, 이노지스 택배회사는 그런 택배기사를 쓰고, 또 고객대응도 그저 한치앞만 눈가리고 아웅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화가 나네요.
어제부터 오늘까지 계속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택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무조건 오늘 받아야한다고 택배기사님께도 말씀드렸고 택배회사에도 말씀드렸는데 이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394 기타 익명 2012-07-10
55388 서비스 정은영 2012-07-10
55386 통신 홍성욱 2012-07-10
55385 기타 이민정 2012-07-10
55384 기타

처리

**
익명 2012-07-10
55383 통신 채희자 2012-07-10
55381 휴대전화 우승진 2012-07-10
55380 통신 이상훈 2012-07-10
55379 서비스 이현영 2012-07-10
55378 서비스 김환선 2012-07-10
55375 기타 강연주 2012-07-10
55374 금융 오세민 2012-07-10
55373 통신 조은영 2012-07-10
55372 생활가전 최은진 2012-07-10
55371 기타 오윤정 2012-07-10
55367 휴대전화 구본민 2012-07-10
55365 기타 박다혜 2012-07-10
55364 생활가전 최인경 2012-07-10
55362 기타 유은숙 2012-07-10
55361 휴대전화 손경천 2012-07-10
55360 기타 이은경 2012-07-10
55355 휴대전화 김미선 2012-07-10
55353 식음료 염현숙 2012-07-10
55349 생활용품 박정희 2012-07-10
55347 휴대전화 조성한 2012-07-10
55344 기타 한혜정 2012-07-10
55342 식음료 염현숙 2012-07-10
55339 기타 임향은 2012-07-10
55337 자동차 손영학 2012-07-10
55336 휴대전화 김우영 2012-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