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잘못판것도 소비자가 떠안아야하는가? 압구정 현대백화점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원의 잘못판것도 소비자가 떠안아야하는가? 압구정 현대백화점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7-06 01:13:19

본문

상품특성도 모르고 파는 현대..
난 얼마전 와인셀러를 사기전 .부푼마음을 먹었었다.. 큰 맘먹고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샀다.
2012년 6월16일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입점되어있는 삼성에서 진열이 되어있지않은 와인셀러를 샀다. 서재에 놓을거라고 했다 (서재라함은 책상과 조그만 장이있는..대저택이 아닌)
그런데 우드입힌 것은 두종류의 와인셀러중에서 서재애 둘것이라고 하고 입히지않은것에 비해 33만원을 주고 샀다.아무 제품설명을 하지않았다.
난 그야말로 현대를 믿고 샀다.우리가 백화점에 사는이유가무언가?
품질이 좋고 믿어서 아니던가?
난 삼성에만 연락을 하고 현대백화점의 가전 담당 주임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했지만 시간뼂어 정신적인것 뺃어 너무하더군요.직원의 실수는 인정하면서 나보고는 사용하라고 하는 현대백화점

그런데 바로 다음날 제품이 도착했다.
기대가 가득했다..
가고 10여분뒤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닌가?
원래그런가하고 참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날밤부터 거실안방까지 들리면서 내귀를 힘들게 했다. 그래서 6월 21일 금요일a/s센터에 전화했더니 그날 온다고 해서 식구들이 있으니 월요일날 방문이 좋겠다고 했다.
월요일 ..
소리가 너무심하죠?
애기한 난..어이가 없었다.
원래그래요. 다 이제품은 그렇다고.
교환이나 반품도 안된다고.. 딱잘라 애기하더군요.
현대백화점에서 상담도 여러번했지만 삼성이 제품에 이상이 없다면 안됩니다.  딱잘라서 애기하더라고요.
어떻게 제품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어디에 맞게 돈도 더주고 샀는데 고객에서 그냥써라라고 할수있는지 억울하고 스트레스로 피부에 뭐가 올라오고 식구들에겐 너의 잘못이니 들고 나가라고 하지않나 너무 억울합니다,
집안이 우웅..하는 소리로죽을 것 같아요.

믿고 산 삼성 제품 ..
믿고 거래한 현대 ..
제품의 제품도 모르고 판 현대백화점의 삼성 여직원에게도 분노를 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체 직원의 잘못된설명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253 생활용품 조진영 2012-08-02
62249 생활가전 이정훈 2012-08-02
62248 식음료 김은미 2012-08-02
62247 기타 김신애 2012-08-02
62242 기타 윤경일 2012-08-02
62241 통신 이상호 2012-08-02
62233 기타 강창훈 2012-08-02
62232 기타 배진환 2012-08-02
62228 digital 조경환 2012-08-02
62226 digital 조경환 2012-08-02
62225 생활가전 변성철 2012-08-02
62224 휴대전화 양민철 2012-08-02
62222 기타 나희 2012-08-02
62216 생활가전 권주현 2012-08-02
62215 자동차 오윤석 2012-08-02
62211 휴대전화 이은경 2012-08-02
62208 서비스 이준희 2012-08-02
62206 서비스 최용수 2012-08-02
62205 생활가전 서화운 2012-08-02
62203 생활용품 이정 2012-08-02
62197 서비스 이영하 2012-08-02
62195 서비스 정태석 2012-08-02
62193 기타 배성아 2012-08-02
62189 기타 김우순 2012-08-02
62188 통신 김방현 2012-08-02
62187 통신 서현미 2012-08-02
62185 생활용품 윤효상 2012-08-02
62184 생활가전 안유정 2012-08-02
62182 기타 심가은 2012-08-02
62180 기타 황명업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