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측의 실수, 하지만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미용실측의 실수, 하지만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06-23 18:06:31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학생인데요.전 2주전 일요일 광주 북구 무등도서관 옆에 위치한 까까중이라는 미용실에 가서 매직을 했어요.매직을 한두번해본게 아닌 전 미용사에게,이거 몇일뒤에 언제 감을까요?햇더니 이틀뒤요.이러시더라구요?그래서 수요일 아침에 감아도되나요?하고 직접 물어보았습니다.당연히 그러라고 하셧구요,당연히 저는 미용사가 하라는대로 수요일 아침에 감았는데 말릴수록 뭔가 이상한겁니다.매직이 전부 다 풀려버려서 원상복귀되버린거죠.처음이니까 그냥 이해했어요 내가 파마도 했었고 곱슬기도 있었으니까 잘안먹었나 하고 그날 학교하교후 7시에 미용실을 찾아갔습니다.미용실측에선 알겠다고 이번주 주말에 다시 해주겠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도 다행이다하고 미용사가 오라는 시간에 왔죠,하지만 바쁘다고 내일 오래요.그래서 또 이해했죠 바쁜시간에왔구나 그냥 내일 오전에와야지 하고 그날은 갔어요.다음날 미용실을가서 매직을 했죠.매직해보셨다면 아실거에요 그게 정말 하는사람도 해주는사람도 힘들다는걸 그래서 두번째니까 이번엔 안풀리겠지? 하고 생각하고는 역시나 이번에도 물엇어요 이번에도 수요일에 감아요? 역시 대답은 같았구요.그래서 수요일날 아침 학교가기전에 감았는데 결과는 처음과 같았어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거에요.아니 처음에 잘안됬으면 두번째는 어떻게든 완벽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정말 매직한번하는데 머릿결이 어마어마하게 상합니다.근데 두번이나 실패했더라구요.제가 한달전에 염색을 햇어요.진하게 파란색으로 해서 까만머리였거든요?이젠 부분적으로 갈색이 보이고 머리는 갈라지고 끊어지는 것도 모자라서 까지고 이리저리 자리도 못잡고 상태가 말이아니더라구요.그래서 전 어제 미용실을 찾아가 환불을 요구했죠.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은 절대 안된다는 내용과 부모님을 모셔오라는 대답뿐이였습니다.그래서 엄마와의 통화를 연결해드렸더니 하는 말이라곤 안된다고 그건안된다고.신고한다고해도 그러라하시구요.그래서 현직 미용사이신 저의 작은엄마께 연락을 드렸더니 그건 100% 미용실잘못이라더군요.이거 처벌가능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용역이 제공 되었기에 효과가 없았다고 하여 환불 요청에는 어려움 있습니다. 또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가 비용부담) 원상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 요청 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거부한다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http://www.kca.go.kr/front/introduction/pre_03_01.jsp) 분쟁조정 신청등을 통한 해결을 갖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83 서비스 신일태 2012-06-27
51879 기타 기다은 2012-06-27
51875 자동차 구성모 2012-06-27
51874 기타 구자빈 2012-06-27
51873 기타 황유진 2012-06-27
51872 기타 구자빈 2012-06-27
51871 자동차 안설경 2012-06-27
51870 digital 장승철 2012-06-27
51865 휴대전화 채유진 2012-06-27
51860 통신 고연진 2012-06-27
51853 통신 안현지 2012-06-27
51848 휴대전화 남상숙 2012-06-27
51847 기타 박지연 2012-06-27
51846 통신 이인경 2012-06-27
51845 기타 신상언 2012-06-27
51844 기타 박지혜 2012-06-27
51843 생활용품 김미정 2012-06-27
51842 통신 조병현 2012-06-27
51841 서비스 최경숙 2012-06-27
51840 휴대전화 이인선 2012-06-27
51839 기타

처리

배송
백진영 2012-06-27
51838 유통 김상유 2012-06-27
51834 기타 설미희 2012-06-27
51828 식음료 박지수 2012-06-26
51825 통신 육나니 2012-06-26
51820 자동차 김홍진 2012-06-26
51814 휴대전화 신성민 2012-06-26
51813 기타 조하현 2012-06-26
51812 휴대전화 최유림 2012-06-26
51801 유통 호병렬 2012-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