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하는 엘지휘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기만하는 엘지휘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희
  • 조회수 : 1,199회
  • 작성일 : 12-08-02 23:55:17

본문

입주 전, 엘지 휘센 시스템에어컨 설치 후 지난 12월 입주 후, 올 7월 첫 가동을 하였으나
냉기는 전혀 없고 송풍만 나오는 상태입니다.
엘지휘센 설치업체인 이젠아이는 확인점검 한번 없으며, 엘지전자측이 형식적으로 실시한 두번의 가스주입은 아무런 개선이 없었으며, 제품하자로 인한 모터소음에 있어서도 수리비용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배관 등의 근본적인 설치자체의 문제와 제품하자에 있음에도 발급해주지도 않은 하자증권을 요구하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엘지전자가 조금이라도 상도정신이 있다면 더이상 소비자를 기만하지 말고 설치업체인 강남지점 이젠아이를 통해 제품교환 및 부실하게 설치한 시스템에어컨을 수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설치능력이 없다면 보상 및 원상복구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에어컨을 이용하시는데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원활한 처리가 이루어지지않고 있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434 기타 김은옥 2012-07-24
59432 기타 문창은 2012-07-24
59431 서비스 김수연 2012-07-24
59429 유통 홍현주 2012-07-24
59428 기타 이채영 2012-07-24
59427 식음료 이한세 2012-07-24
59420 digital 한씨 2012-07-24
59418 기타 오세정 2012-07-24
59411 통신 최영일 2012-07-24
59410 기타 박재현 2012-07-24
59408 식음료 홍미화 2012-07-24
59407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6 서비스 이승민 2012-07-24
59405 자동차 임한올 2012-07-24
59403 통신 노우귀 2012-07-24
59400 기타 황정화 2012-07-24
59399 식음료 김연주 2012-07-24
59398 digital 심홍섭 2012-07-24
59396 통신 이형주 2012-07-24
59393 digital 박예슬 2012-07-24
59391 기타 이지영 2012-07-24
59389 휴대전화 김민수 2012-07-24
59388 digital 이용덕 2012-07-24
59385 식음료 김씨 2012-07-24
59384 금융 손예진 2012-07-24
59380 기타 김아현 2012-07-24
59378 digital 김인수 2012-07-24
59377 생활가전 박수웅 2012-07-24
59371 기타 류경연 2012-07-24
59368 digital 정재윤 2012-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