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하는 행위가 지금도 계속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하는 행위가 지금도 계속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병구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2-07-26 14:10:00

본문

인터넷쇼핑물 11번가에서 자동차매트를 구매결정하고 2012년 7월 26일 오전 8시42분경에 송금을 하였던바, 9시경 결재완료되였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3시23분경에 판매자(010-3107-5006)라고 하면서 전화를 하여, 주문한 물건은 없고 5p짜리만 있는데, 5P짜리로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주문시 주문상품이 없으면서 판매를 왜하느냐고 하니까?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것은 다들 그렇게 하며, 전화도 않하고 취소 통보를 하면 된다"고 말을 하여....어처구니가 없드군요^^*
저는 이런 말을 듣고 화가나서 판매자에게 "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면서 대화를 종결하였습니다.
그랬드니 13시 43분경에 11번가에서 "주문하신 상품을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들어오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11번가에는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상품이 없이 판매가되였다면 최소한 미안한 마음으로 구매자에게 통보를 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첨부파일

  • 21.JPG (54.5K) DATE : 2012-07-26 14:10:0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품절 주문 건 판매자 측 임의 취소에 대한 사과 양해안내 및 11번가 내에 타 판매자 상품 재 구매 안내드려 수긍해 주시어 종결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품절인 상품을 계속해서 판매 행위를 하고 있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72 식음료 어영선 2012-07-31
61671 서비스 문향숙 2012-07-31
61670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9 통신 박주현 2012-07-31
61668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7 기타 나하영 2012-07-31
61666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1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60 자동차 김지현 2012-07-31
61657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56 유통 김미현 2012-07-31
61653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50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48 기타 채선영 2012-07-31
61647 생활용품 박지훈 2012-07-31
61646 생활용품 임명원 2012-07-31
61645 휴대전화 최차례 2012-07-31
61644 서비스 이성은 2012-07-31
61643 통신 김형규 2012-07-31
61642 생활용품 박선임 2012-07-31
61641 기타 송기자 2012-07-31
61640 기타 정주연 2012-07-31
61639 서비스 한삼희 2012-07-31
61638 유통 김경희 2012-07-31
61632 생활가전 국태경 2012-07-31
61631 휴대전화 강미경 2012-07-31
61630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29 식음료 양승용 2012-07-31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