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7-10 14:34:47

본문

일전에 삼성 와인셀러로 마음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압구정점에서 연락온것이 as기사가 이상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냉장고 소리나 김치냉장고 소리가 나는것을  서재처럼 밀폐된공간에서 이렇게 소리나는것은 직원이 단한마디라도 소리가 난다고 일러두었다면 난 내잘못이겠거니 하겠지만 이상태에서 베란다에둘수도 없잖습니까?베란다는 인테리어를 다시해서 둘곳도 마땅히 없습니다.
서재에 둘것이라고 33만원더주고 사샀는데 이또한 억울합니다.
제가 단하나의 거짓없이 쓰는것입니다.
소비자에 편에서서 좋은결과부탁드립니다.
소비자만 당하는 사회가 아니길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19 기타 김연지 2012-06-29
52516 기타 전주희 2012-06-29
52514 기타 김은미 2012-06-29
52513 해결&감사글 최희영 2012-06-29
52507 기타 이원규 2012-06-29
52502 유통 구혜정 2012-06-29
52501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9 기타 장종수 2012-06-29
52498 기타 주설호 2012-06-29
52497 통신 데이빗 2012-06-29
52496 서비스 김범석 2012-06-29
52485 기타 하정 2012-06-29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