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피 티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디피 티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하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12-07-11 12:09:49

본문

2년 6개월전 엘지피디피 벽걸이를 15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티비시청중 브라운관이 갈라져서 as문의를 했으나 고객이 파손했다며
어디에다가 전화를 해도 일괄 저희과실이라며 수리비40만원을 내라고합니다
사진 첨부하겠지만 4개월 아가가 있는집에 부딪힐만한 물건도 없고
앞에 강화유리는 멀쩡한데 속에 브라운관이 저절로 갈라진거를
고객과실이라 우겨대는 엘지전자가 너무 어이가 없고 하소연할길이 없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를 이용 중 하자가 생겨 a/s요청을 하니 소비자과실로 수리비가 청구되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037 식음료 김락현 2012-08-11
65035 통신 고아름 2012-08-11
65033 생활가전 이용현 2012-08-11
65031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11
65030 기타 김은경 2012-08-11
65029 기타 박미선 2012-08-11
65028 생활가전 박종무 2012-08-11
65027 기타 이상현 2012-08-11
65026 통신 정광현 2012-08-11
65025 생활가전 임재현 2012-08-11
65024 기타 김정숙 2012-08-11
65023 기타 김원석 2012-08-11
65020 생활용품 송계숙 2012-08-11
65019 자동차 김혜수 2012-08-11
65018 기타 최준원 2012-08-11
65015 서비스 황순례 2012-08-11
65014 기타 최준원 2012-08-11
65009 기타 김다예 2012-08-11
65001 휴대전화 김진희 2012-08-11
64999 자동차 이대일 2012-08-11
64991 생활가전 장주복 2012-08-11
64982 통신 홍민희 2012-08-11
64980 서비스 서보혜 2012-08-11
64978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64976 자동차 이동길 2012-08-11
64974 생활가전 권용선 2012-08-11
64969 기타 엄지민 2012-08-11
64968 생활용품 박나경 2012-08-11
64967 기타 이철민 2012-08-11
64966 기타 최은선 2012-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