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07-16 11:35:13

본문

7월 7일에 제가 쓰던 엘지전자의 양문형냉장고를 의정부로 이전 설치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받으신 분이 일주일 만에 고장이 났다며...기사불러보니 수리비가 30-40만원 가량 나온다며
큰일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분께 물어보니 냉기배관 파손으로 냉기가 새어나온대다가 그 부분에 물이 흘러들어가서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오는것라고 ...
왜 멀정하게 잘 쓰던게 갑자기 고장이 나냐고 하니 오래되서 그렇답니다.
저는 12년 가까이 쓰면서 몇년전에 고장 딱 한번 났습니다.
그때 냉기가 안나와서 수리 맡기니 콤푸레셔만 교체하면 10년은 끄떡 없이 더 쓸수 있다는 말에
30만원가량의 거금을 들여서 통째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 그 분 말씀처럼 잘 써 왔구요.
그런데 이전 설치한후 일주일 만에 고장 났다고 수리비 많이 드니
폐기처분하는게 나을거란 말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
제가 만일 이전안하고 썼다면 계속 멀쩡하게 잘 쓰고 있었을거란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결론은 이전설치에 문제가 있음을 이의제기치 않을수가 없네요.
보낸 저도 황당하지만 받으신 쪽에서도 큰 낭패를 겪고있고,
단순한 기계노후로 인한 고장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설치과정상의 문제임을 어떻게 증명해야하는건지....
가사들은 계속해서 고장 날때가 됐으니까 난거지...란 말만하네요.
빠른 시일안에 연락이되어서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중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이전설치후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7일 제품 이전 설치후 작동 여부 확인시 정상 작동되었던 부분이며 제품 이동 및 운반과정에 대해 설명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737 서비스 한동훈 2012-08-10
64736 생활가전 조권호 2012-08-10
64735 건설 남궁권 2012-08-10
64734 digital 정석윤 2012-08-10
64733 휴대전화 이재민 2012-08-10
64732 생활용품 김우리 2012-08-10
64731 휴대전화 유현수 2012-08-10
64730 통신 정연섭 2012-08-10
64727 기타 이효문 2012-08-10
64725 서비스 김형선 2012-08-10
64724 생활가전 조정환 2012-08-10
64723 서비스 주병갑 2012-08-10
64722 서비스 황순용 2012-08-10
64721 유통 신선아 2012-08-10
64720 기타 황건웅 2012-08-10
64719 휴대전화 오성은 2012-08-10
64718 유통 박상헌 2012-08-10
64717 서비스

처리

우유
문선 2012-08-10
64715 휴대전화 박상갑 2012-08-10
64705 기타 김영순 2012-08-10
64704 서비스 안병준 2012-08-10
64703 통신 박덕현 2012-08-10
64702 기타 조혜경 2012-08-10
64700 digital 김종열 2012-08-10
64697 휴대전화

처리

**
최소영 2012-08-10
64696 기타 김은숙 2012-08-10
64692 기타 원미연 2012-08-10
64685 생활용품 김도영 2012-08-10
64682 서비스 한선미 2012-08-10
64680 휴대전화 노호승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