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항의합니다.삼성서비스센타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시한번항의합니다.삼성서비스센타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용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2-06-15 00:05:38

본문

오늘 오후에 문의를 드렸었는데요
제가 문의한바는 서비스가 아니라..
소비자로서, 부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고객을 우롱하고 무시하는 삼성서비스센타에 대해 도저히 분을 참을수없어서 문의한거였는데...
서비스쪽은 이쪽담당이 아니라는 답이 올라왔네요..
저는.. 많은 금액을 삼성서비스센타에 부당하게 떼였다고 생각하고 글을 올린겁니다,,,
분명 휴대폰에 전화번호 복구를 위해 서비스센타에 돈을 주고 맡겼는데,
절대 복구가 안된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는데
담당 엔지니어가 무조건 그냥 설명했다고만 하고 고객인 제가 못들엇다고만 합니다
분명 데이타 복구를 위해서 돈을 지불하고 고쳐달라는건데,
만약 복구가 안된다면 첨부터 고치지 않았을 금액이였습니다.
거금의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물론 복구된다는 이유로 말이죠
요즘 젊은 사람들 같았음 여러방면에 빠싹하고 똑똑해서 절대 당하지 않았을껀데,
잘모르시는 어른들을 상대로 대충 그냥 아주대충 하는겁니다

끝까지 돌아오는 답은 "고객님이 못알아들었습니다,"  "고객님 억지십니다."  "우리들은 전문가라 실수하지않습니다."  하면서 고객의 소리는 아예 무시합니다,
아니...지금 누구돈을 빨아먹고 누구돈으로 사는데..
이래서.. 잘모르고 전문인이 아닌 시민들은 어떻게 해야합니까??
그런갑다. 아 그렇구나. 하면서 그냥 넘어가야합니까?
부당하게,, 돈을 버린건데.. 그런갑다.. 하고 넘겨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다시 한번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85 기타 하정 2012-06-29
52477 통신 조덕진 2012-06-29
52473 생활가전 김윤균 2012-06-29
52471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8 유통 조승연 2012-06-29
52465 서비스 정동채 2012-06-29
52462 통신 고연진 2012-06-29
52461 건설 김세나 2012-06-29
52460 생활용품 민혜진 2012-06-29
52459 생활용품 신은주 2012-06-29
52458 생활가전 박정은 2012-06-29
52457 생활가전 김정경 2012-06-29
52456 기타 이우연 2012-06-29
52453 휴대전화 김채수 2012-06-29
52451 기타 박영하 2012-06-29
52449 서비스 배향덕 2012-06-29
52447 유통 이순녀 2012-06-29
52445 통신 고미정 2012-06-29
52442 통신 신동길 2012-06-29
52441 식음료 김미경 2012-06-29
52434 기타 전주은 2012-06-29
52430 자동차 손은경 2012-06-29
52429 통신 황훈 2012-06-29
52428 서비스 양희정 2012-06-29
52426 기타 손창길 2012-06-29
52425 통신 김호진 2012-06-29
52422 생활용품 박혜진 2012-06-29
52416 생활가전

처리중

믹서기
오혜선 2012-06-29
52415 기타 김지현 2012-06-29
52414 digital 박현희 2012-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