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및 사문서위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및 사문서위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수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2-07-13 00:06:58

본문

12월 중순경에 최욱이라는 사람이 정수기 한대 놓을건데 자기 명의가 안되니 제명의로 정수기 한대만 놓자고 하여 설마설마 얼마안되는 돈 가지고 라는 마음에 한대 정수기를 제명의로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게 실수인것을 깨닫고 바로 명의을 변경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1달후에 제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기에 최욱에게 전화을 걸어 명의가 아직 안바껴있다 바꿔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래도 해주지 않아서 제가 직접 판매원과 통화하여 명의변경이나 해지을 하기위해 웅진코웨이에 전화을 걸었더니 제명의로 저두 모르는 사이에 청정기와 비데가 2대 제명의로 되어있는것입니다 계약서의 서명또한 저의것이 아닌 웅진코웨이 코디 김연선의 지인인 조태수란 사람의 서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판매원인 김연선엑 전화을 걸어 나두모르게 한것이 불법인줄 아느냐 했더니 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명의변경을 하거나 해지를 하라고 하였더니 알았다고 하고 그후에도 아무런 조취가 치해지지 않아 제가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곽은호과장과 얘기했더니 과장이 하는 말이 저희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한영수씨 싸인도 아니고 본인의 동의도 없이 설치되어으니 저희가 잘못한게 맞으니 저희쪽에서 다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글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이제 저한테 다시는 연락올일 없는 거고 이제 끝난거죠 과장왈 네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는 몇달을 직장 생활하며 지내던중에 퇴근하고 돌아오니 집에 채권단에서
711884원을 내라는 용지가 날라왔습니다 너무 당황하여 곽은호과장에게 전화하여 물었더니 전과 한말과는 다르게 저보고 모든돈을 내라는것입니다 분명히 계약서에는 제서명이 아닌 조태수의서명이 적혀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없이 몇달뒤에 채권단에 넘겨 꼼수을 부리는 웅진코웨이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이 정수기를 설치하는데 명의를 빌려달라고하여 수락후 동의없이 다른제품들까지 가입하여 대금납구까지 하게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직접 사인하지않고 사용한 사실이 없을경우 요금을 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명의도용을 당했다면 즉시 해당업체 고객센터에 신고하여 요금청구를 중지하도록 하고 도용자의 인적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할 수도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오늘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243 생활가전 장석순 2012-08-06
63242 식음료 백승현 2012-08-06
63240 서비스 정인선 2012-08-06
63235 서비스 조준희 2012-08-06
63227 유통 변미애 2012-08-06
63222 기타 황득주 2012-08-06
63214 기타 오혜숙 2012-08-06
63213 기타 황득주 2012-08-06
63209 휴대전화 김성영 2012-08-06
63208 생활가전 이지윤 2012-08-06
63207 생활가전 이지윤 2012-08-06
63205 기타 이병욱 2012-08-06
63204 자동차 백운서 2012-08-06
63202 기타 정은석 2012-08-06
63201 digital 박정하 2012-08-06
63200 생활가전 박광주 2012-08-06
63195 기타 윤금미 2012-08-06
63191 서비스 김수영 2012-08-06
63188 생활가전 김규찬 2012-08-06
63187 생활가전 김금순 2012-08-06
63185 생활용품 이재혁 2012-08-06
63181 휴대전화 지종민 2012-08-06
63178 서비스 이경민 2012-08-06
63175 유통 김주한 2012-08-06
63168 기타 곽영은 2012-08-06
63164 통신 우연정 2012-08-06
63156 생활가전 박수대 2012-08-06
63145 기타 2012-08-06
63144 생활용품 문종배 2012-08-06
63141 생활용품 전희진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