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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서비스센터 도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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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소현
  • 조회수 : 3,239회
  • 작성일 : 11-12-05 14: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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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은 삼성 전자 갤러시A 제품입니다.
제가 삼성서비스센터 방문할 당시 핸드폰은 10개월 정도 사용했었습니다.
두달전정도에 처음 방문을 했습니다.
처음갔을때는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핸드폰을 초기화시켜주고 이제 잘될거 라는 말에 괜찮겠구나 하고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다시와서 핸드폰을 다시하는데도 터치가 잘안되고 핸드폰이 전화가 받아지지도 않고 렉도 심했습니다. 그래서 며칠뒤 다시갔는데 역시 말만 알아 듣지못하는 여러 전기 언어들 전문용어를 써가면서 결국 조치는 초기화뿐이었습니다.
너무 분했지만 나중에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세번째 방문시에는 터치가 잘안되면 새로 터치판과 안에있는 회로를 갈아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문제가 그것인줄만 알고 바꿔준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냥 우리가 기사도 아닌데 이상한 말을 해가며 설득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에도 핸드폰이 렉이 계속심하고 심지어 혼자 꺼지고 꺼져있고
배터리가 가득 차있는데도 혼자 껐다 켜집니다. 그래서 4번째 방문을 했을때 접수직원이 저를 알아볼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그 3번씩이나 똑같은 직원은 계속 초기화만 해주겠다고 해서 너무 화가 나서 서비스를 받지 않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 그러면 그러시겠습니까 안녕히계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서비스를 제대로 받아야 할  소비자가 화가나서 서비스를 받지않겠다는데 조치를 취해주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대응하는지 정말 화가나서 집에오는길에 계속 눈물이나고 화가나서 심장이 너무 떨렸습니다.
핸드폰상에 문제가 없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핸드폰이 제대로 되지않았습니다. 저는 진짜 핸드폰이 너무 안되서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3번방문하게 될 시에 고객이 원하시는 환불과 교환이 가능하다는 확실하다는 직원의 말을 듣고 그 삼성서비스 센터에 마지막으로 가보자 생각을 하고 다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환불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핸드폰의 문제가 없다고 하고 환불을 해드릴수가 없다고 말하고 눈만 꿈뻑꿈뻑 뜨고 해드릴수 있는게 초기화밖에 없다고 하네요?
어떻게 다섯번 여섯번 방문을 하게 만들어놓고 조치를 제대로 취해볼 생각없이 그런식으로만 말할 수 가있는지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정말 며칠동안 우울증이 왔던 것같습니다. 저랑 같은 기종을 쓰던 친구는 똑같은 지점
삼성도화서비스센터점 '전지만' 씨에게 핸드폰의 억울함을 설명해서 환불받았습니다. 그친구는 혼자 가지 않고 아빠와 함께가서 핸드폰을 환불받았다고 합니다. 제가 어린 여자라서 그렇게 무시하고 서비스를 제대로 해주지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이제 얼굴도 보기싫어서 아예 서비스센터를 가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참고 핸드폰을 쓰기에는 핸드폰 렉이 너무 심하고 전화도 자꾸 끊기고 터치도 안되고 아주 쓸수가 없습니다. 제가 혼자서 이 불량인 핸드폰을 가지고 가기엔 너무 힘들고 바꾸기엔 위약금조차 너무 비싸서 새 핸드폰으로 바꿀 수 도 없네요. 5~6번 방문동안 소비자가 알수 없는 전문적인 말들로 혼란시켜놓고 결국엔 초기화만 시켜놓고 제대로 서비스도 없이 해드릴수가 없습니다.라는 말만 반복했던 일만 생각하면 너무 열이 받고 분합니다.
꼭 핸드폰 값을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삼성서비스센터 도화점 전지만씨에게 너무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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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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