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모아사이트 제 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모아사이트 제 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화
  • 조회수 : 567회
  • 작성일 : 12-07-25 13:20:18

본문

59558 게시글 올린 정연화입니다.

방금 천모아사이트에서 제 글 또 삭제했습니다. ( http://www.1000moa.com )

방금 글 삭제한 것도 모자라서 예전에 제품 잘못왔다고 올린 글에 연락하겠다고

댓글단것도 연락안줬는데 왜 연락주었다는 댓글을 달았냐고 전화로 따졌더니만

그 댓글마저도 삭제하고 제 글만 덩그러니 남았네요!!

여기 사장님 정말 안되겠습니다

2주만에 처음 전화와서는 제글 삭제한것도 수정한것도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면서

오히려 저한테 화내고 왜 사람을 모욕하냐면서 그따위로 밖에 안배웠냐고 성질내길래

소보원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이런 태도를 보이시네요!!

고작 물건 하나 교환해주시면 될 일을

아니 양해해서 대체주시면 될 일을

잘못온거 화내지도 않고 더불어서 게시글에 다른물건도 더 구매할테니

교환물품 보내실때 같이 보내달랄라는 제 태도에 어디가 그땨위로 밖에 못배운 제 행동이라고 하시는지!

삭제 한번 수정한번 손댄적 없다고 하신분이!!

지금 제 글에 또 손대신건 무슨 행동이신지!!!

사진1) 7월 12일 물건 교환요청을 한 제 게시글 입니다.

사진2) 그리고 그 게시글을 또 판매자 맘대로 수정한 내용입니다.

( 제 글 제목 수정 및 판매자가 달은 네 연락드리겠습니다의 댓글 삭제함)

사진3) 아래는 7월 중순에 올린 제 글을 삭제한걸 오늘 알게되어

오늘 오전에 새로 올린 제 글입니다.

사진4) 이건 그 글 내용이구요. 그런데 이것도 방금 판매자가 삭제했습니다!!

벌써 두번째 삭제입니다. 


신고의 제 목적은 한 소비자로서 판매자의 잘못으로 제품을 잘못받은 것에 대한 사과를 받고자 함이며

더불어 소비자의 글이 자신에게 불리하면 맘대로 글 제목 수정부터 삭제까지

판매자가 절대 마음대로 손을 대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십년넘도록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했고 여러 판매자들을 만나봤지만

이런식으로 별것아닌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으로 소비자를 몰상식한 사람으로 내몰면서

자신은 청렴결백하다고 되려 저한테 화를 내는 태도를 다른 분들은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전화 연락도 되지 않았고 그래서 따질수도 없었습니다.

제 의사를 표현함에 있어 게시글 뿐이었고 판매자쪽에서 잘못한 부분을 지적한것을

고깝게만 받아들이는 천모아 사장님은!!

 
절대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는걸 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는 고객글에 손대지 못하도록 조치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412 기타 장현정 2012-08-03
62411 통신 최상대 2012-08-03
62410 기타 방애리 2012-08-03
62409 휴대전화 이영재 2012-08-03
62405 서비스 손지영 2012-08-03
62404 자동차 이광희 2012-08-03
62402 기타

처리

LGappsTV
노희수 2012-08-03
62399 금융 박상미 2012-08-03
62398 생활용품 고영남 2012-08-03
62396 생활가전 김경호 2012-08-03
62395 기타 김세림 2012-08-03
62391 기타 박진아 2012-08-03
62390 생활가전 이태진 2012-08-03
62389 유통 홍현주 2012-08-03
62388 통신 허윤현 2012-08-03
62387 기타 김혜란 2012-08-03
62386 생활가전 이선화 2012-08-03
62385 기타 전석배 2012-08-03
62384 기타 김강현 2012-08-03
62383 생활가전 황주현 2012-08-03
62382 생활가전 권미나 2012-08-03
62381 식음료 윤연선 2012-08-03
62380 유통 박혜인 2012-08-03
62379 식음료 이욱진 2012-08-03
62378 기타 김도현 2012-08-03
62377 식음료 정수연 2012-08-03
62376 휴대전화 김민선 2012-08-02
62375 생활용품 박재희 2012-08-02
62374 기타 이대형 2012-08-02
62373 기타 조정은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