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7년전 미납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7년전 미납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향주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2-07-04 00:18:40

본문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었는데, 답변도 받았었습니다.<BR>그러나 업체에서 아래와 같이 답변해주신것 말씀드렸더니, 통신사용요금은 소멸시효없다고 하더군요.<BR>그래서 일단 대화가 안될것 같아 끊었습니다.<BR>그후 업체에서 다른곳이로 이관시켰는지 <BR>000님 skbb 장기미납으로 방문팀 이관이후 채권자 법적 조치 예정임. 계좌번호 000-000-000 금액 17200<BR>이라 매일 문자옵니다.<BR>7년전에는 이리 보내지도 않더니,,이제서야 열심히,,,<BR>다른 방법은 없나요?<BR><BR><BR>------------------------------------------------------------------------------------------------------------<BR><BR><BR>얼마전 문자를 받았습니다. 000님 skbb 장기미납으로 방문팀 이관이후 채권자 법적 조치 예정임. <BR>그래서 알아보던중 2005년 12월인가 미납요금 17000원 정도가 미납되었다고 하더라구요. <BR>그당지 지로 납부였구요. 공과금 이나 핸펀요금 통신비 밀려본적이 없는데, 미납이라고 이제와서 연락이 와서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혹시 안냈다고 하더라도 그 즈음 연락을 줘야지 , 7년지난걸 이제 이야기 하니 이해가 안되네요.. 고객센타 상담원과 통화했는데, 무조건 내야 한다고... (기업입장에서 이야기 하자면 큰 기업이 없는것 꾸며내지 않는다나요???) 모든 기관에서 5년 10년 20년 지나도 미납이라고 하면 증명할길 없으면 무조건 내야하나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해가 되야 내는거 아닌가요? <BR><BR><BR>-----------------------------------------------------------------------------------------------------<BR><BR><BR>담당자 12-06-13 12:10 <BR>아주 오래전 통신요금 미납금이 있다면서 법적조치 한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BR><BR><BR><BR><BR><BR>Total 2 번호 분류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BR>48507 통신 sk 브로드밴드 7년전 미납요금.. (추가)(1) 김** 06-13 6 <BR>1 통신 sk 브로드밴드 7년전 미납요금..(1) 김** 06-13 35 <BR><BR><BR>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and o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24 유통 류원식 2012-08-05
62923 서비스 이미희 2012-08-05
62922 기타 유희열 2012-08-05
62920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9 자동차 신양재 2012-08-05
62915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3 생활용품 이은미 2012-08-05
62911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08 생활가전 서경석 2012-08-05
62907 기타 신예지 2012-08-05
62906 기타 박진숙 2012-08-05
62901 기타 정성현 2012-08-05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62895 유통 박주연 2012-08-05
62894 기타 김나영 2012-08-05
62893 생활가전 전태현 2012-08-05
62892 휴대전화 송진희 2012-08-05
6289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05
62890 생활용품 임선아 2012-08-05
62889 생활가전 박재흥 2012-08-05
62879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78 생활가전 황호철 2012-08-05
62875 유통 서정화 2012-08-05
62869 서비스 장선자 2012-08-05
62867 서비스 최병욱 2012-08-05
62861 식음료 김종화 2012-08-05
62851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48 생활가전 장윤희 2012-08-05
62847 통신 이명수 2012-08-05
62846 서비스 이상길 2012-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