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환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교환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소연
  • 조회수 : 1,754회
  • 작성일 : 12-06-29 12:04:13

본문

인터넷 쇼핑으로 수영복을 샀습니다.
1+1상품으로 색깔만 다른 두가지 수영복이 왔는데
정작 제가 산 수영복은 사이즈가 넘 작더군요..
위 아래 둘다 육안으로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나고
줄자로 사이즈를 재봤을 때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사이즈 문의를 했더니 제가 산것은 재입고
되서 다른 색깔보다 작은 사이즈가 재입고 되었다더군요
그런데 그 수영복이 작다는 명시는 되어 있지 않고
다른 수영복 사이즈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택배비 무료로 교환 하겠다고 했더니
택배비는 제가 부담해야 한다네요..
제가 부담해야 맞는건가요?
그런데 그 판매자 태도도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작다고 해도 그냥 입는데 왜 저만 그러냐고 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계속 따지니까 다른 분들과도 통화해야 한다며
끊으라고 눈치 주더군요
정말 화가 나네요! 그 판매자 태도도 그렇고 그 사이트에서
사이즈 표시를 잘못해놓고 왜 교환 환불 택배비는 제가 내라 하는지?
제가 딱 맞는거 교환한다는 것도 아니고 완전 수영복 팬티는 엉덩이 골이
다 보일 지경인데...
제가 그 ㅇㅒ기를 했더니 직접 확인할 수 없으니까 믿을수 없다는 말만 합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수영복의 사이즈가 명시된 것과 달라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배송비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19 생활가전 이상열 2012-08-07
63517 서비스 곽유미 2012-08-07
63516 기타 이동욱 2012-08-07
63515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4 생활가전 장경미 2012-08-07
63513 휴대전화 김용성 2012-08-07
63512 digital 이인우 2012-08-07
63511 휴대전화 양외숙 2012-08-07
63510 기타 정종훈 2012-08-07
63509 휴대전화 조창근 2012-08-07
63508 통신 조강래 2012-08-07
63507 생활용품 정을룡 2012-08-07
63506 기타 오창석 2012-08-07
63505 digital 문형철 2012-08-07
63504 생활용품 심은정 2012-08-07
63503 식음료 이동희 2012-08-07
63502 서비스 황정희 2012-08-07
63501 생활용품 최재영 2012-08-07
63500 기타 조경미 2012-08-07
63499 기타

처리

바지
이순동 2012-08-07
63496 휴대전화 윤창용 2012-08-07
63495 기타 박혜민 2012-08-07
63494 기타 이혁기 2012-08-07
63493 생활가전 박지연 2012-08-07
63492 기타 노진철 2012-08-07
63490 유통 이미류 2012-08-07
63488 기타 최수하 2012-08-07
63484 기타 고상엽 2012-08-07
63483 휴대전화 김규태 2012-08-07
63482 서비스 윤현민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