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들의 위약금 횡포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사들의 위약금 횡포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글이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6-27 18:24:38

본문

휴대전화 sk를 사용하던 중이였는데 영업점에서 전화가 와서 tv랑 결합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것이 어떠냐고 하더군요
어차피 sk를 사용하고있으니 결합하면 좋겟다 싶어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당장의 가입 하면 설치비가 무료이고, 상품권 안내도 받았습니다.
기분좋게 가입신청을하고 설치도 무사히 마쳤는데
그전에 사용하던 장비를 해지하는 과정에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장비 해지하면서 위약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sk에 전화했죠,,,위약금을 내야하냐고? 하니 당초에 영업점에서 가입안내를 할때
위약금 얘기를 하던지 묻더군요,,, 전혀 없었다고하니
그럼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방법이 없냐니깐 없다고 무책임하게 대답했습니다.

가입시에 위약금얘기는 전혀 언급도 안하고
서비스 가입 후엔 바로 돌변하는 태도에 너무 화가 났습니다.
소비자에게 모든 얘기를 다 해주지도 않고 당장의 가입만 급급한 sk에 너무화가 났습니다.
타사에 비해 고객도 많고 안정적이고 우수한 품질에 사용하는 가입자로써는 너무 화가납니다.

다시 해지할려고 하니, 또 위약금을 거론하더군요~
정말 실망입니다. 서비스 품질은 이런것까지 다 포함되어야하는거 아닙니까?

고객수만 늘리면 다 되는겁니까?? 고객만 늘려놓음 휴대폰 요금으로 다 충당해버리고
영업점은 수익금 얻어내고,,, 제대로 충분히 설명을 해야지,,
고객이 안물으면 얘기안해도 되는겁니까??
고객수만 많으면 다 만족해서 통신사 이용하는줄 착각하시는 듯 하네요

통신사 옮기면서 위약금 독촉 문자며, 전화며 피해보상등등
집에서 노는 사람도 아니고 바쁜직장인이기에 참으로 시간낭비며 시끄럽고
그런거 따질 여유가 없어 위약금은 지불했지만 참 ...
일 좀 제대로 처리하세요
먼가 요구하기전에 그 과정은 뒤탈이 없도록 깨끗하게 정리하셔야죠,,,
소비가자 깐깐히 따지며 큰소리치면서 권리요구하면 다 해주고
아무말 안하면 가만히 있고
이랫다 저랫다 일처리하나 똑부러 지게 못하고 ,,,,
일관성 있게 행동 좀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이용을 하시는 해당통신사에서 결합상품 권유하는 전화가 와 가입을 하셨는데 그 전에 사용하시던 장비를 해지하는 과정에서 안내하지 않았던 위약금부과에 정말 당황스러우셨겟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측 정보 확인되지 않으며, 0102596****으로 연락드렸으나 지속적 부재로 조치 불가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40 기타 양동균 2012-07-02
52839 휴대전화 김인애 2012-07-02
52838 기타 박선영 2012-07-02
52837 기타 김용선 2012-07-02
52836 기타 강남 2012-07-02
52835 기타 이지혜 2012-07-02
52834 서비스 유지영 2012-07-02
52833 기타 유현임 2012-07-02
52832 식음료 김종찬 2012-07-02
52831 기타 이선미 2012-07-01
52828 기타 김혜민 2012-07-01
52826 기타 서유진 2012-07-01
52824 서비스 박혜정 2012-07-01
52823 서비스 주현진 2012-07-01
52821 기타 류호걸 2012-07-01
52818 식음료 전아영 2012-07-01
52813 자동차 임동명 2012-07-01
52812 서비스 손정민 2012-07-01
52806 기타

처리

**
강남부적사기 2012-07-01
52805 휴대전화 정은아 2012-07-01
52804 기타 김보람 2012-07-01
52803 기타 강나은 2012-07-01
52802 자동차 엄태민 2012-07-01
52798 유통 박영희 2012-07-01
52775 서비스 김윤경 2012-07-01
52774 기타 정용한 2012-07-01
52773 자동차 최혜진 2012-07-01
52772 서비스 오세훈 2012-07-01
52771 유통 김상희 2012-07-01
52770 기타 김재홍 2012-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