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중고자동차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중고자동차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보석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7-28 13:25:12

본문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중고차를 카프랜즈라는 업체에서 구매한 서보석이라는 사람입니다.
중고차를 살때는 그래도 상태가 멀쩡하다라는 생각에 구매하지 않을까요? 사자마자 이래저래 하자 있고
수리바가 150만원이나 나오는 차를 과연 구매하였을까합니다.
지금 너무 억울하고 500만원이 넘는 차를 구매하여 한달도 넘지 않은 시점에서 엔진오일 누수,미션오일 누수
에어콘 작동불량, 오른쪽 적재하단 찌그러짐(이건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불량한 자동차라면 적어도 수리를 충실히 해서 팔아야하지 않을까요? 꼭 차가 필요하여
없는 돈에 고민 고민하여 구매한 자동차가 이런 상태라 밤에 잠도 오지가 않고 너무 억울합니다.

다른 차로 교환해주던가 수리를 해주어야하는데 ..
중고차를 판매한 업체나 판매사원은 저의 말을 묵살하며 수리나 차를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차를 사고 7월16일 구매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문제가 있어 수리나 교환을 요구하였지만
힘없는 소비자의 말을 묵살합니다.. 어찌하여야할까요?

너무 답답하니다...

업체 카프랜즈 (032-872-6171) 판매원 박성호 010 4840 5727
업체대표 김용성
주소 인천 남구 도화1동 635-8

차번호 93고 5481 차명 무쏘스포츠 연식:2002

제가 아무리 항의하고 따져도 들어주지를 않아서 .. 도움을 청해봅니다..

해결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차 구매와 관련하여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사고, 침수사실 미 고지시 보상기간은 자동차관리법상 성능점검기록부 보관기간(1년)으로 하며 (지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120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31 서비스 김영석 2012-08-05
62930 통신 추지수 2012-08-05
62929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8 기타 이종민 2012-08-05
62927 서비스 김경완 2012-08-05
62926 기타 노민아 2012-08-05
62925 생활용품 김두이 2012-08-05
62924 유통 류원식 2012-08-05
62923 서비스 이미희 2012-08-05
62922 기타 유희열 2012-08-05
62920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9 자동차 신양재 2012-08-05
62915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13 생활용품 이은미 2012-08-05
62911 생활가전 구철화 2012-08-05
62908 생활가전 서경석 2012-08-05
62907 기타 신예지 2012-08-05
62906 기타 박진숙 2012-08-05
62901 기타 정성현 2012-08-05
62896 생활가전 방성호 2012-08-05
62895 유통 박주연 2012-08-05
62894 기타 김나영 2012-08-05
62893 생활가전 전태현 2012-08-05
62892 휴대전화 송진희 2012-08-05
62891 생활용품 윤은미 2012-08-05
62890 생활용품 임선아 2012-08-05
62889 생활가전 박재흥 2012-08-05
62879 기타 이상미 2012-08-05
62878 생활가전 황호철 2012-08-05
62875 유통 서정화 2012-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