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 서비스 행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 서비스 행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범
  • 조회수 : 747회
  • 작성일 : 12-07-03 10:27:26

본문

정확히 6월15일 금요일
티브이,인터넷, 전화가 모두 불통고객 센터에
전화했더니 접수하면 월요일  이후나가능
주말이나저녁에 주로 사용하는기기들인데
화가 나서 전화끊어버리고그렇게 주말이
지났는데요
회요일 저녁 퇴근후 집사람이 as하고 갔다는데
다음날 다시 와서 선로 어쩌구하며
갔다고합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가는동안
인터넷으로 하던일들 전부 마가져 버리고
티브 나오지 않으니 그나마
아이들 얼굴 보는건더욱 어려워지고
어제 통신사급히 교체했습니다
오늘 오전 해지 요청하려고 통화했는데
상담사 가관이네요
상담사 무슨 잘못이겄습니까
다 교육 받은데로 하는것이게지요
여튼 해지관련도 글쓰자면 길고
오늘 날짜로 사용한 금액이 정구 될거라는데
전달 사용 불가 해놓고ㅎ아 성질 날라합니다
손해배상 청구할려는데 참나 ...
상황 이렇습니다
치미는 울화를 가라앉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이 불통이 되어 정말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통신 장애 자체가 여러가지 장애 요인이 있을 수가 있고 이에 여러가지 조치 이후 개선 불가시 반환금 없는 해지 처리는 가능하지만 현재로는 개선 불가 판정이 난 건 아니기 때문에 반환금 없는 해지 처리는 불가하며 다만 실제 장애 발생 후 개선 여부가 확인 되지 않고 이미 타사 개통이 진행 된바 원만한 민원 처리를 위해 7월 청구 요금 중 인터넷 기본요금과 해지 반환금중 인터넷 해지반환금, 8월 청구 기본요금 조정 협의 완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764 생활용품 윤희진 2012-08-07
63762 식음료 조지연 2012-08-07
63760 기타 김희진 2012-08-07
63759 서비스 진정아 2012-08-07
63754 자동차 조현금 2012-08-07
63750 서비스 최원신 2012-08-07
63747 금융 김남희 2012-08-07
63743 서비스 선준규 2012-08-07
63726 생활가전 김재희 2012-08-07
63722 digital 안수경 2012-08-07
63721 생활가전 김나래 2012-08-07
63719 유통 김은태 2012-08-07
63718 통신 김란 2012-08-07
63716 기타 이성열 2012-08-07
63715 기타 최민경 2012-08-07
63714 서비스 이경희 2012-08-07
63713 자동차 서현두 2012-08-07
63712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11 자동차 이한별 2012-08-07
63710 유통 안석현 2012-08-07
63709 유통 홍기숙 2012-08-07
63708 통신 백소영 2012-08-07
63707 유통 이상철 2012-08-07
63706 생활용품 전은영 2012-08-07
63705 유통 이주화 2012-08-07
63704 유통 김수한 2012-08-07
63703 서비스 박연순 2012-08-07
63698 서비스 유석모 2012-08-07
63690 생활용품 이상화 2012-08-07
63679 자동차 김윤진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