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리안의 황당한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편준호
  • 조회수 : 509회
  • 작성일 : 12-05-18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황당한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어느날 갑자기 LG데이콤에서 황당한 고지서가 왔습니다
몇년 전부터 매달 12000원 정도의 돈이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어머니께서 LG데이콤에 전화하셔서 이 돈이 뭐냐고 물어보시니 상담원은 황당하게도
잘 알아보고 전화하라고 끊는 겁니다
그런 후, 그 요금이 예전에 사용하던 천리안 계정비로 매월 나가고 있었던 것을 찾아내고
다시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은 맞다고 매달 천리안 계정으로 고지서가 날라갔다면서 이번에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간 것은 직원의 실수였다고 끊고 싶으면 끊으라는 식의 불친절한 답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제가 찾아본 결과 천리안 이메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고 지금까지 한번도 집으로 고지서가 날라온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고지서가 집으로 날라온 게 직원의 실수라는 게 말이 됩니까?
거의 10년동안 천리안 계정을 쓰지도 않았는데 매달 돈으로 냈던 게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사용하지도 않는 계정비로 요금이 인출이 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976 기타 이혜옥 2012-07-02
52973 휴대전화 정한나 2012-07-02
52972 서비스 윤홍조 2012-07-02
52970 기타 이원경 2012-07-02
52968 휴대전화 조예진 2012-07-02
52967 기타 정현주 2012-07-02
52965 생활용품 고수희 2012-07-02
52960 기타 장보미 2012-07-02
52959 식음료 이효신 2012-07-02
52958 기타 김미숙 2012-07-02
52957 digital 박경안 2012-07-02
52956 기타 배지희 2012-07-02
52955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54 서비스 강정운 2012-07-02
52951 기타 파라밀요양병원 2012-07-02
52949 기타 신근영 2012-07-02
52948 기타 박미라 2012-07-02
52947 생활가전 이정훈 2012-07-02
52945 식음료 정연옥 2012-07-02
52943 휴대전화 빈현용 2012-07-02
52940 통신 양원일 2012-07-02
52938 자동차 정재성 2012-07-02
52935 기타 고혜영 2012-07-02
52930 생활가전 반지훈 2012-07-02
52924 서비스 지연 2012-07-02
52916 자동차 임용진 2012-07-02
52913 생활가전 김동관 2012-07-02
52912 건설 최수진 2012-07-02
52911 생활용품 어수지 2012-07-02
52910 기타 손선아 2012-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