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이 4년동안 사기를 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숙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07-26 20:25:15

본문

4년전 흥국 생명의 판매사원의 전화로 매월 오십만원씩 내는것을 가입했다 내용은 5년후면 원금의이자 10프로에 천만원을 더 받을수있다 했다
 그러데 지금에와서 확인한결과 마이너스이다.
그래서 이의를 제기했고 원금과 원금의대한 이자만을 요구했는데 직원 개인이 한 행동이기때문에 원금만 주겠다고 한다
녹취내용도 있고,난 흥국 생명에 가입한건데 직원의 한 행동으로만돌리는 이종일차장의  무첵임한 대답에 놀람을 경할수 없다.
4년동안 직원의 말만 믿고 이자만을 보고 힘든중에도 돈을 냈는데 내가 낸돈만 받을수 있다니 어떻게 하면 될까요?? 원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689 서비스 황운서 2012-08-04
62688 유통 박찬우 2012-08-04
62687 서비스 김문한 2012-08-04
6268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04
62685 서비스 정재균 2012-08-04
62684 기타 황현기 2012-08-04
62683 건설 이유미 2012-08-04
62682 서비스 강민우 2012-08-04
62681 서비스 강민우 2012-08-04
62680 생활용품 황명숙 2012-08-04
62679 기타 김기찬 2012-08-04
62678 휴대전화 문방환 2012-08-04
62677 생활가전 이주현 2012-08-04
62676 휴대전화 이권호 2012-08-04
62672 기타

처리

상품
김은나 2012-08-03
62670 기타 김민수 2012-08-03
62666 식음료 박은혜 2012-08-03
62665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03
62664 생활가전 김봉섭 2012-08-03
62658 휴대전화 임일영 2012-08-03
62654 휴대전화 이계초 2012-08-03
62653 휴대전화 이정현 2012-08-03
62650 기타 정미정 2012-08-03
62644 생활가전 박훈 2012-08-03
62633 기타 허윤행 2012-08-03
62632 서비스 박태성 2012-08-03
6262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8-03
62621 식음료 전동주 2012-08-03
62619 생활가전 박소연 2012-08-03
62616 생활가전 김경욱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