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백양산업 생산 아기 기저귀에서 벌레가 나왔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진화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07-23 11:32:18

본문

인터넷으로 통해 아기 기저귀를 구입했습니다.
택배를 받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묶음 배송으로 된 박스 테입만 뜯었는데 거기서 부터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출산을 앞둔 임산부로써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로 해당 업체에 문의 글을 남기고 전화를 기다렸더니 월요일 전화가 왔습니다..
판매처는 생산업체를 방패로 생산한곳에서 밀봉한 상태로 와서 박스 테잎만 작업했다며 벌레는 그 전에 들어갔을 거라고 사과의 말도 없이 반품 처리만 하라네요.. ㅡ,.ㅡ  어이 상실...
황당한 임산부 사과를 요구하자 그제서 마지못해 남자 직원분이 죄송하다고 하고 택배 기사 보낼테니 반품하라네요..
화가나서 생산업체(백양산업 tel : 055-345-8114))에 전화했더니 여기도 마찬가지 판매처를 핑계되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갔을거라며 떠밀기식 업무 처리를 하네요..
어디서 어떡게 벌레가 들어간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과부터 해야하는데 정상아닌가요..??
그리구 중요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유통과정에서 벌레가 들어가도 된다는건가요??
이건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되는 설명을 계속 늘어 놓기만 하네요
생리용품처럼 기저귀도 아기들 밑을 사용하는 제품인데 이렇게 허술하게 생산 관리해서 문제라도 발생하면 누구한테 하소연 하라는 겁니까??
판매처며 생산업체며 기본적인 사과는 없고 '택배기사 보낼테니 반품하세요' 이 말이 먼저 나오네요..
이걸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출산전 구입한 기저귀 박스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반품하라고만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제품에 이물질이 혼입된 경우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314 휴대전화 주가혜 2012-08-09
64312 생활가전 조은주 2012-08-09
64302 생활용품 지호준 2012-08-09
64300 자동차 신태용 2012-08-09
64296 기타 김현미 2012-08-09
64294 휴대전화 강미란 2012-08-09
64293 기타 김정순 2012-08-09
64289 통신 손지은 2012-08-09
64283 digital 정장교 2012-08-09
64275 기타 이지은 2012-08-09
64269 생활용품 김민호 2012-08-09
64267 생활용품 이은지 2012-08-09
64266 식음료 이진희 2012-08-09
64265 휴대전화 김성태 2012-08-09
64263 생활용품 강석 2012-08-09
64262 서비스 강다인 2012-08-09
64260 digital 김연주 2012-08-09
64258 서비스 정재학 2012-08-09
64255 식음료 선지혜 2012-08-09
64251 서비스 비공개 2012-08-09
64249 생활가전 이민제 2012-08-09
64235 기타 정안모 2012-08-09
64232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31 기타 이정민 2012-08-09
64229 서비스 김동원 2012-08-09
64227 생활용품 염철호 2012-08-09
64226 생활가전 허선이 2012-08-09
64225 휴대전화 강진희 2012-08-09
64224 금융 이지연 2012-08-09
64222 통신 박이근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