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순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08-02 19:04:47

본문

(사진첨부해서 다시올립니다,)

대구에서 육회식당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영주에서 육횟거리를 때오는데 항상 CJ택배로 고기를 받아왔습니다.
평소 택배를 개봉하여 항상 고기의 무게를 달아봤는데 주문햇던 키로그람보다 적게와서
고기값이 올랏구나 라고만 생각하고 계속거래를했습니다.
그런데 한두번도아니고 받아왓던 택배는 거래처에서 붙이는 테이프를 제거하고 개봉한후
물건을 몇개 빼고 테이핑을 하여 받은택배가 4~5차례가 됩니다.
특히 속일수없는게 운송장인데 운송장을 땔수가없으니
운송장부분 라인만 교묘하게 컷팅한후 테이핑된 테이프를 제거하고
 물건 몇개를 뺀후 다시 다른테이프로 테이핑하였습니다. 

사진 첨부합니다.(운송장밑부분은 원래 거래처의 테이프가 있고 나머지부분은 다른테이프로 테이핑되있습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수차례 이런상황이 발생하고 회사측에 연락했지만 시정되지않아 고발하게됬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574 건설 이유미 2012-08-03
62573 건설 이유미 2012-08-03
62572 기타 송호경 2012-08-03
62570 휴대전화 정유진 2012-08-03
62567 서비스 박수정 2012-08-03
62562 휴대전화 정경철 2012-08-03
62561 휴대전화 김형은 2012-08-03
62555 휴대전화 김성진 2012-08-03
62554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52 기타 현순주 2012-08-03
62550 휴대전화 백민지 2012-08-03
62549 생활용품 서정아 2012-08-03
62546 통신 김영수 2012-08-03
62543 생활가전 장승운 2012-08-03
62541 생활용품 서소희 2012-08-03
62539 digital 심금란 2012-08-03
62532 서비스 우정헌 2012-08-03
62516 기타 변정미 2012-08-03
62515 생활용품 오수영 2012-08-03
62513 기타 김정호 2012-08-03
62507 생활가전 오효진 2012-08-03
62506 생활가전 최두성 2012-08-03
62505 서비스 임무혁 2012-08-03
62504 생활가전 이한나 2012-08-03
62503 휴대전화 이경섭 2012-08-03
62502 생활용품 박민식 2012-08-03
62501 기타 김대수 2012-08-03
62500 서비스 홍성미 2012-08-03
62499 기타 신승애 2012-08-03
62498 생활용품 안선애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