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모두 네가 책임져라! 써비스를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의 모두 네가 책임져라! 써비스를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선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2-07-26 19:14:19

본문

7월 14일 팬티세트를 구매했습니다. <BR>7월 16일 배송 받았고, <BR>7월 17일 착용했는데 불편을 느꼈습니다.(고무줄은 늘어나는데, 팬티 천도 늘어나는데, 봉제선(바느질부분)이 늘어 나지 않아서 자국이 패이고 아픔을 호소) <BR>7월 18일 반품접수 했는데, 1,2차 접수 결과 (회수 후 상품의 상태를 확인 하고 <BR>연락하겠다고 했습니다. 입은 것은 "세탁해서 보낼까요?" 했더니 상관 없으니 포장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BR>.........(회수 안해감)........... <BR>7월 24일(?) 회수 안해가냐고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했더니 미안하다고 회수하겠다고 했습니다. <BR>7월 26일 입은 제품은 사이트 개별 판매가로 입금하면 나머지는 부분반품 하겠다고 합니다. <BR>------------------------------------------------------------------ <BR>여기는 대구입니다. 날씨가 밤낮으로 35도를 계속 찌는데, 세탁도 안하고 입은 속옷 구매금액보다 더 비싸게 사서 버리게 생겼습니다. <BR>연락 늦은 건 미안한데, 더이상 반품처리는 안된다고 합니다. <BR>반품 회수를 빨리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늦어 질 것 같고, 반품 안될 것 뻔히 알았다면 세탁하라고 말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BR>강하게 항의 했더니 아예 반품 안받아 줄테니 사라는 겁니다. <BR>뭐 이따위 배 째라 식의 안내가 있을 수 있는 겁니까? <BR>------------------------------------------------------------------ <BR>매우 불친절하고 막무가내 안내원 [이**]을 고발합니다. <BR>"10일 넘게 세탁 안한 속옷 판매금액 보다 비싸게 사면 반품 받아 줄게!" <BR>"10일 넘게 연락 안한건 미안한데, 싫으면 모두 입어라!" <BR>이** 안내원이 제게 말하는 요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 관련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 주문후 15종 상품 중 4종 착용하였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반품을 요청한 건으로 사용한 상품의 비용은 정산하시고 반품하는 것으로 처리 완료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588 유통 이금주 2012-08-14
65586 기타 주미선 2012-08-14
65585 기타 이지선 2012-08-14
65579 휴대전화 이혜정 2012-08-14
65578 생활용품 박세림 2012-08-14
65575 서비스 정준회 2012-08-14
65572 생활용품 박세림 2012-08-13
65570 서비스 윤광호 2012-08-13
65566 휴대전화 박세교 2012-08-13
65563 생활가전 전민식 2012-08-13
65562 서비스 황현지 2012-08-13
65559 기타 장선옥 2012-08-13
65552 서비스 윤종숙 2012-08-13
65551 금융 노은희 2012-08-13
65550 휴대전화 김광하 2012-08-13
65549 기타 박수연 2012-08-13
65545 기타 서은정 2012-08-13
65540 기타 정동락 2012-08-13
6553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7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4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33 생활용품 신희종 2012-08-13
65531 기타 임나영 2012-08-13
65529 생활가전 진영임 2012-08-13
65528 생활가전 김천석 2012-08-13
65526 생활가전 박미희 2012-08-13
65524 digital 정의선 2012-08-13
65520 자동차 심민수 2012-08-13
65518 금융 박재성 2012-08-13
65517 생활가전 정연자 2012-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