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1,755회
  • 작성일 : 12-07-10 14:34:47

본문

일전에 삼성 와인셀러로 마음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압구정점에서 연락온것이 as기사가 이상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냉장고 소리나 김치냉장고 소리가 나는것을  서재처럼 밀폐된공간에서 이렇게 소리나는것은 직원이 단한마디라도 소리가 난다고 일러두었다면 난 내잘못이겠거니 하겠지만 이상태에서 베란다에둘수도 없잖습니까?베란다는 인테리어를 다시해서 둘곳도 마땅히 없습니다.
서재에 둘것이라고 33만원더주고 사샀는데 이또한 억울합니다.
제가 단하나의 거짓없이 쓰는것입니다.
소비자에 편에서서 좋은결과부탁드립니다.
소비자만 당하는 사회가 아니길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700 기타

처리

문의..
jin 2012-08-04
62691 기타 이양숙 2012-08-04
62690 식음료 손윤정 2012-08-04
62689 서비스 황운서 2012-08-04
62688 유통 박찬우 2012-08-04
62687 서비스 김문한 2012-08-04
62686 생활가전 전은미 2012-08-04
62685 서비스 정재균 2012-08-04
62684 기타 황현기 2012-08-04
62683 건설 이유미 2012-08-04
62682 서비스 강민우 2012-08-04
62681 서비스 강민우 2012-08-04
62680 생활용품 황명숙 2012-08-04
62679 기타 김기찬 2012-08-04
62678 휴대전화 문방환 2012-08-04
62677 생활가전 이주현 2012-08-04
62676 휴대전화 이권호 2012-08-04
62672 기타

처리

상품
김은나 2012-08-03
62670 기타 김민수 2012-08-03
62666 식음료 박은혜 2012-08-03
62665 생활가전 박경옥 2012-08-03
62664 생활가전 김봉섭 2012-08-03
62658 휴대전화 임일영 2012-08-03
62654 휴대전화 이계초 2012-08-03
62653 휴대전화 이정현 2012-08-03
62650 기타 정미정 2012-08-03
62644 생활가전 박훈 2012-08-03
62633 기타 허윤행 2012-08-03
62632 서비스 박태성 2012-08-03
6262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