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티몬 관련 문의 했는데 글이 짤려보여서 다시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밑에 티몬 관련 문의 했는데 글이 짤려보여서 다시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인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2-07-26 10:21:01

본문

티몬에서 더무비 라는 상품을 구매했었습니다.
영화 예약 사이트 입니다.
근데 그 사이트가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쿠폰을 사용할수 없었고
 티몬에 로그인 하여 그 티켓을 어떻게 할까 보려고 하니
 제 구매내역 에도 소유 쿠폰 목록함에도 제가 구매한 더무비라는 상품이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티몬에 전화 해서 물어보니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날 오후 티몬에서 다시 전화가 오더니
제가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환불 처리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계좌번호도 알려주고 조만간 연락 주겠다고 하고 전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문자도 없고 계좌 확인해도 돈은 들어와있지 않더군요.그래서 다시 티몬측에 전화 해보니 더무비 라는 회사와 협의중?이다 뭐다 하면서 7월 23일까지 기다리더군요.그때가 7월 초 였습니다. 그러더니 다짜고짜 7월 말까지 기다리라더니 그래서 뭐 알았다 하고 저번 7월 23일까지 기다려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옵니다 계좌를 안알려줬다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 했죠.그래서 분명히 계좌번호 초에 알려드리고 23일까지 돈 넣어주신다고 했는데 계좌 확인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전 누구한테 계좌 알려드린건가요 ..그래서 다시 알려줫죠.그래서 언제쯤 들어오냐 물어보니 1~2일 늦어도 이번주 안에는 들어온다.고 말씀해주시더군요.그래서 또 기다렸는데 역시나 환불금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지금 저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또 전화 해보니 이번엔 회사와 요청중이다.
기다려라 라는 마냥 무의미한 말만 하더군요.정말 화가납니다.
티몬측에서 제 구매내역을 삭제해서 더무비라는 상품을 정확히 언제 구매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하지만 티몬측에서 제가 구매한 사실이 확인 되었고 환불 신청 했는데도 약속했던 부분을 어기고 이제는 아예 마냥 기다리라 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부탁 드려요..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132 휴대전화 김범수 2012-08-12
65131 기타 김해임 2012-08-12
65130 기타 홍진기 2012-08-12
65129 기타 이경미 2012-08-12
65128 휴대전화 노현태 2012-08-12
65127 서비스 박보람 2012-08-12
65126 기타 황경애 2012-08-12
65116 생활가전 김옥주 2012-08-11
65112 식음료 유가희 2012-08-11
65109 서비스 천수지 2012-08-11
65105 유통 모라미 2012-08-11
65102 기타 이용복 2012-08-11
65101 기타 한주남 2012-08-11
65100 생활가전 진성규 2012-08-11
65099 생활용품 박인선 2012-08-11
65098 생활가전 배길곤 2012-08-11
65097 생활가전 진성규 2012-08-11
65096 생활가전 진종호 2012-08-11
65095 기타 최수영 2012-08-11
65094 금융 이건희 2012-08-11
65093 생활용품 유정일 2012-08-11
65092 생활용품 유정일 2012-08-11
65091 자동차 이성모 2012-08-11
65090 유통 정성역 2012-08-11
65089 생활가전 이호균 2012-08-11
65086 생활가전 정종수 2012-08-11
65083 휴대전화 김대엽 2012-08-11
65079 서비스 민근홍 2012-08-11
65077 유통 김학식 2012-08-11
65076 통신 정혜영 2012-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