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왕족발 청주 금천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충동왕족발 청주 금천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언주
  • 조회수 : 413회
  • 작성일 : 12-07-14 23:36:30

본문

장충동왕족발 청주 금천점에서 족발보쌈 중짜리를 시켰습니다.<BR>집에 전단지날라오는거에서 있는번호가 청주금천점이라 여기서 시켰습니다.<BR>저희집은 탑동인데 전단지가 날라왔다는건 시켜도 된다는 거잖아요<BR>그래서 시켰죠, 당연히 배달은 왔고 <BR>쿠폰을 모으고 있어서 날라온 봉지에서 쿠폰을 찾았는데<BR>이게웬걸,,,,, 쿠폰이 없네요<BR>금천점으로 전화를 했죠, 그러니 뭐 금천점까지만 쿠폰을준다나<BR>제가 배달을 안한다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쿠폰안준다는 말은 또 처음 들어봅니다.<BR>어이없어서 그런게 어딧냐고 말하니깐 안주다고 말하고 제가 말하고 있는데 끊더라구요<BR>이미 족발을 뜯은상태라 먹긴했습니다.<BR>아 근데 기분좋게 먹을려고 시켰는데 기분완전 다 배리고<BR>진짜 너무너무 실망햇습니다. <BR>그리고 전화상에서 쿠폰을 안준다고 말을하던가, 그런 언급도 한번도 안했으면서 진짜 여기 대박입니다.<BR>전화 예절도 대박입니다. 전화예절은 잘근잘근 드시더군요<BR>참고로 전화번호는 043-292-****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을 주문하면서 받으셔야하는 쿠폰의 미지급으로 문의하셨는데 줄수없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됩니다. 예를 들어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쿠폰에 사용에 대한 배상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999 자동차 이대일 2012-08-11
64991 생활가전 장주복 2012-08-11
64982 통신 홍민희 2012-08-11
64980 서비스 서보혜 2012-08-11
64978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64976 자동차 이동길 2012-08-11
64974 생활가전 권용선 2012-08-11
64969 기타 엄지민 2012-08-11
64968 생활용품 박나경 2012-08-11
64967 기타 이철민 2012-08-11
64966 기타 최은선 2012-08-11
64965 식음료 윤정원 2012-08-11
64963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61 서비스 김수현 2012-08-11
64960 기타 김갑순 2012-08-11
64959 기타 김재훈 2012-08-11
64949 휴대전화 류주연 2012-08-11
64946 기타 문지은 2012-08-11
64945 생활용품 김선영 2012-08-11
64942 서비스 문강화 2012-08-11
64936 유통 황가영 2012-08-11
64934 생활용품 황가영 2012-08-11
64930 서비스 차정림 2012-08-10
64927 금융 이진우 2012-08-10
64922 기타 박선우 2012-08-10
64920 기타 김다예 2012-08-10
64915 서비스 박나리 2012-08-10
64914 서비스 당찬단아 2012-08-10
64912 생활용품 노유나 2012-08-10
64911 기타 손맑은 2012-08-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