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존슨(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하
  • 조회수 : 694회
  • 작성일 : 12-07-06 02:32:21

본문

5월경 코스트코에서 들렸을 때 여름맞이 준비로 필요했던 교체형 매트와 교체형 리퀴드가 번들로 팔고 있어 당장 샀습니다. 매트는90개짜리가 *3개와 리퀴드도  45일치 6개짜리 번들2팩을 샀습니다.

그런데 포장을 여는 순간 매트의 허접한 포장(홈매트에서 되어 있던 불투명 진공포장이 아닌 얇은 비닐 포장.그것도 모두 달라붙어있고, 개별포장은 잘 띁어지지도 않아 가위로 잘라야함) 또한, 매트의 모양도 정교하지 않고 사각의 모서리가 날카로은채로 그저 가위로 절단한 티가 그대로 나는 이상한 구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이게 홈매트의 알뜰형이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효능에는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개 동일한 제품도 코스트코에서는 알뜰형으로 포장을 간소화해서 판매하는 경우를 봐왔던터였습니다.

당연히 여름이라서 필요하기도 했지만, 집에는  24개월된 영아와 임산부인 제가 있어서 더더욱 모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방에서 리퀴드가 훈운이 되어도 모기에게 저나 아기가 물려 방에다 매트와 함께 2개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도  모기가  물려 참 불쾌하다고 생각은 되었지만, 늘상 구입하던 홈매트인줄 알고 끝까지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홈매트를 켜두고 모기에게 물린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다깨서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잠자리 양 옆으로 리퀴드와 매트를 나란히 놓고 잤는데(모기약이 좋지 않을 줄 알면서도 물리지 않기 위해. 아기는 모기에게 물리면 상처가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시커멓게 착색이 되고 상흔도 아주 오래갑니다. 아기가 가려움을 못참으면 긁어서 살갖에 상처를 내기도 해 흉까지 집니다) 자다 깨서 보니 아이가 다리를 긁고 있어 불을 켜고 보니 온 사지가 모기에게 띁겼네요. 저는 이불을 덮고자서 물지 않았는데, 아기는 만신창이가 되어있더라구요. 너무 열이받아 매트와 리퀴드의 포장을 보니, 홈매트가 아니라 (주)한국존슨의 에프킬라라고 되어있네요. 슈퍼나 약국에서 구입할때 항상 홈매트가 진열되어 있어 동일한 제품으로 알고 샀는데, 이 제품의 효능에 대한 의심과 피해에 대한 보상으로 고발합니다.
모두 환불처리받기 원하며, 수일간 모기에게 물린 아기의 보상과 효능에 대한 검사으로 판매가 중지되기 요청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모기약을 이용하시는데도 효능이 없는관계로 모기에 물리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제품의 성분표시 및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대표:02-380-1800, 종합상담센터 1577-1255)으로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564 서비스 정준수 2012-08-10
64557 식음료 황인회 2012-08-10
64555 생활용품 김가정 2012-08-10
64553 금융 최재현 2012-08-10
64552 기타 윤채림 2012-08-09
64549 기타 윤채림 2012-08-09
64545 서비스 김자영 2012-08-09
64542 기타 한아름 2012-08-09
64540 생활용품 박선희 2012-08-09
64537 식음료 김현숙 2012-08-09
64532 생활용품 김주영 2012-08-09
64526 서비스 이지현 2012-08-09
64523 생활가전 이정애 2012-08-09
64516 기타 황정우 2012-08-09
64509 자동차 홍철규 2012-08-09
64507 휴대전화 지호영 2012-08-09
64506 기타 김자영 2012-08-09
64505 기타 서유진 2012-08-09
64504 기타 임정희 2012-08-09
64500 기타 손맑은 2012-08-09
64498 휴대전화 양태영 2012-08-09
64497 휴대전화 양태영 2012-08-09
64496 기타 김호룡 2012-08-09
64495 서비스 신성수 2012-08-09
64493 기타 김임진 2012-08-09
64492 기타 박정표 2012-08-09
64485 기타 최은아 2012-08-09
64482 생활가전 김성은 2012-08-09
64481 생활가전 오은희 2012-08-09
64480 서비스 김태훈 2012-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