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이 확실한데도 책임을 회피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이 확실한데도 책임을 회피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서
  • 조회수 : 908회
  • 작성일 : 12-07-20 14:51:36

본문

제 명의로 엘지유플러스에 인터넷이 개통되어있바는걸 며칠전에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껏 엘지텔레콤을 써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근데 미납요금이 90만원 가까이 된다고 채권추심까지 들어왔네요

전 대구에 있는 사람이고 개통된 지역은 울산이랍니다.

그것도 모텔에 들어가는 다회선 인터넷이라고

제가 오늘 방금까지도 엘지측이랑 통화를 하면서 내가 개통한것이 아니다 라고 햇지만

책임을 회피하면서 해결을 해주지 않네요

상담원이랑 통화를 할때마다 공통적으로 한다는 말은 본인이 개통한거 진짜 아니냐고 !

본인이 아니라는데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형사고발도 준비할려구요 상담원들 이름과 통화햇던 대표번호 일반전호 휴대폰 번호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필적대조를 해서라도 작성한 서류나 위조된 신분증 그런걸 확인할수 있나요

진짜 억울합니다.  오늘이 추심 마지막날인데 90만원 납부하면 그만이지만 그렇게 된다면

정말 제가 개통한것이라고 인정하는거 같아서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쩌면 좋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 명의도용으로 90만원 가까이 되는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까지 들어왔는데 통신사에서는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은 가입한 사실이 없는데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제3자가 가입했다면 미납요금을 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명의도용에 대해 해당 통신회사의 고객센터에 신고하여 요금청구를 중지하도록 하고, 도용자의 인적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하여 소비자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업자도 가입 시 본인 여부 확인을 철저히 했어야 하나, 소비자에게도 주민등록증의 관리 소홀 등 일부 책임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17 서비스 박선민 2012-07-20
58415 기타 이미진 2012-07-20
58410 생활용품 정은선 2012-07-20
58394 휴대전화 김상부 2012-07-20
58390 생활가전 이은자 2012-07-20
58388 서비스 민수 2012-07-20
58387 식음료 원주연 2012-07-20
58384 기타 김호 2012-07-20
58383 휴대전화 김대광 2012-07-20
58382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7 서비스 이주환 2012-07-20
58375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4 서비스 김혜진 2012-07-20
58370 자동차 jo8293 2012-07-20
58368 통신 김경배 2012-07-20
58367 서비스 주효성 2012-07-20
58362 기타 정숙경 2012-07-20
58358 통신 노계환 2012-07-20
58356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5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54 서비스 김유리 2012-07-20
58353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2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1 서비스 김태권 2012-07-20
58350 자동차 박영일 2012-07-20
58349 휴대전화 서홍범 2012-07-20
58348 유통 정영철 2012-07-20
58347 통신 조창용 2012-07-20
58346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45 휴대전화 박수희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