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G마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G마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미선
  • 조회수 : 1,515회
  • 작성일 : 12-07-05 10:41:13

본문

황당해서 그리고 너무 소소해서 그냥 참고 지나가려구 했으나 분통이 터지는 소비자는 화가 납니다.
일요일 G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 한통없이 g마켓에서 취소을 했더군요
제가 전화 해서 취소 전화는 줘야 되지 않냐구 했는데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에 분통이 터집니다.
제가 구입한 물건은 제철과일로 지금은 어디서도 구입이 안되는 물건여서 더 분통이 터집니다. 조그만 더 일찍 전화를 줬어도 이정도로 화는 나지 않으련만 전화 한통없이 취소해버리고 소비자가 전화 할때까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g마켓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실수는 자기들이 해 놓구 그 피해는 소비자가 고스란이 더 안아야 되고 그리고 성의없이 "죄송합니다 고객님"멘트를 날리는 우리나라 거대 인터넷 쇼핑 g마켓이라는 게 더 화 가납니다. 이렇게 써 봐야 계란으로 바위 치는 격이라는 걸 알기에  참고 지나가려 했으나 이렇게라도  해서 거대한 바위에 흔적이라도 남기고 싶은 소비자의 맘을 헤아려 줬으면 합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과일을 아무런 통보없이 취소해놓고 연락을 하니 그때서야 죄송하다만 하는 업무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030 식음료 허은숙 2012-07-05
54028 기타

처리중

과잉진료
배숙이 2012-07-05
54027 통신 전종곤 2012-07-05
54023 휴대전화 정근희 2012-07-05
54022 금융 안갑식 2012-07-05
54018 금융 이상근 2012-07-05
54016 digital 박주원 2012-07-05
54014 기타 김기언 2012-07-05
54013 digital 김 용원 2012-07-05
54007 통신 이화연 2012-07-05
54005 생활용품 전용훈 2012-07-05
54004 통신 이화연 2012-07-05
54000 기타 이주이 2012-07-05
53998 통신 오성진 2012-07-05
53993 digital 백상훈 2012-07-05
53990 기타 박미나 2012-07-05
53986 휴대전화 신미옥 2012-07-05
53985 기타

처리

신발
민현설 2012-07-05
53982 생활용품 조정순 2012-07-05
53981 생활가전 이진섭 2012-07-05
53978 digital 이선권 2012-07-05
53976 생활가전 정두환 2012-07-05
53974 기타 김명숙 2012-07-05
53973 생활용품 김여희 2012-07-05
53970 기타 신미숙 2012-07-05
53967 서비스 이리나 2012-07-05
53966 휴대전화

처리

환불
신민경 2012-07-05
53965 자동차 안병준 2012-07-05
53964 통신 편근범 2012-07-05
53963 휴대전화 이성일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