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PMX680i) A/S를 안 해준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헤드폰(PMX680i) A/S를 안 해준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낙연
  • 조회수 : 384회
  • 작성일 : 12-08-01 12:56:34

본문

6월 초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헤드폰을 샀습니다.
8만원이 넘는 가격이라 정말 조심스럽게 애지중지하며 사용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도 않았고, 10번 남짓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7월 31일) 평상시와 똑같이 머리에 쓰려고 하는 순간,
부러져버렸습니다.
헤드폰이 머리에 쓰는 것인데 머리에 쓰려고 약간 벌리는 힘에
부러져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는
"한 번도 헤드폰이 부러져서 전화가 온 적이 없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제 것은 왜 부러졌나요?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요?"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판매자는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A/S를 할 수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수리라도 해달라고 했더니 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느냐고 물어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며
A/S가 안된다고 하길래, 판매 책임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판매 책임자는
"힘을 세게 줘서 일부러 부러뜨리지 않고는 부러지지 않는다. 분명히 힘을 줘서
부러뜨려 놓고는 다들 이렇게 말한다. 부러뜨려 놓고 고쳐달라고 말하지 말아라.
이것은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다. 그러므로 A/S를 할 수 없다. 이의가 있으면
소비자 고발을 하든지 말든지 하라."
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배짱으로 장사를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A/S를 못하겠다.'
확인해 보려고도 하지 않고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니 소비자의 책임이다.'
라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166 휴대전화 노의종 2012-08-02
62163 digital 박차운 2012-08-02
62161 생활가전 김태연 2012-08-02
62154 기타 권미영 2012-08-02
62143 식음료 구민옥 2012-08-02
62140 휴대전화 이정훈 2012-08-02
62138 생활가전 구강명 2012-08-02
62131 생활가전 구강명 2012-08-02
62128 생활가전 정만식 2012-08-02
62127 생활가전 김연순 2012-08-02
62125 생활가전 조규환 2012-08-02
62122 생활가전 이은미 2012-08-02
62114 생활가전 조태원 2012-08-02
62113 자동차 최홍렬 2012-08-02
62107 통신 주서진 2012-08-02
62103 식음료 이지헌 2012-08-02
62102 통신 임지은 2012-08-02
62101 생활가전 김윤미 2012-08-02
62100 휴대전화 최영복 2012-08-02
62099 서비스 손광현 2012-08-02
62098 생활용품 유재경 2012-08-02
62097 서비스 장성기 2012-08-02
62096 생활용품 정태식 2012-08-02
62095 서비스 정연경 2012-08-02
62094 서비스 임효순 2012-08-02
62093 기타 설지원 2012-08-02
62092 휴대전화 신지현 2012-08-02
62091 기타 윤혜원 2012-08-02
62090 기타 김미희 2012-08-02
62089 휴대전화 김미경 2012-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