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협회 연락 두절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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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장이사 협회 연락 두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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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지혜림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7-16 2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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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소비자 고발에 신고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포장이사 협회에 문의 하라고 답변을 주셔서

포장이사협회에 글도 남겨 문의도 해보고

전화도 해보지만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이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보상받을 방법을 알려 주세요 ㅠ0ㅜ


업체명: 홈플러스 이사서비스
(모두이사_ 1644-2446)

민원접수센터 : 080-850-2466

7월 3일 이사를 하였습니다.

포장이사를 하였고 서랍에 있는 물건을 섞어서 쓰레기 담듯 엏어두고

서랍장 파손에 침대파손에 식탁 까지

그리고 창칼이 없어져 찾아보니 화분에 칼을 ,,,,ㅠ0ㅜ

이런 황당한 경우도 처음이지만 재일 심했던 부분은

식탁과 침대를 파손시키고는 모른척 합니다.

침대가 원목인데 나무를 어떻게 했는지 푹 파여있고 기스에 엉망징창 이고

식탁은 다리가 부러져 순간 알지 못했다면 유리가 깨져 큰 사고가 날 뻔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식탁은 사용 할 수 가 없습니다

수리를 하기위해 견적을 내보니

침대는 에이스 침대로 교체를 해야하는데 735600원이 든다고 합니다

식탁은 수리 불가로 다시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망가트린 걸알고도 살 짝 걸쳐 놓고 모른척하고 도망 갔다고 합니다

고치러 오신 분의 이야기를 듣고는 어이가 없어 화만 나더라고요

자칫 하다가는 인명사고까지 이어질 뻔 할껀데

이사를 몇번은 해보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인거 같습니다

최초 구매가가 70만원정도 입니다

그리고 냉장고 장식장 설치를 잘못하여 창문이 열리지 않고 장식은 흔들려

이동야 하는 경우 입니다

이동부분에 사람을 부르면 1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업체측에 요청을 했지만 그랬던 부분은 인정 한다고 말씀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화를 내며 배째라는 식으로 나와서 이렇게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홈플러스라는 기업을 믿을만 했기에 선택해서 이사를 하였는데

나몰라라 하고 이사비용은 비용대로 수리비는 수리비대로

너무 억울해서 정신적인 피해 보상도 받고 싶은 심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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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이차적 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않음)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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