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쿠폰 관련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할인쿠폰 관련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7-06 10:25:54

본문

위메프(http://wemakeprice.com)에서 지난 6/15 영화할인쿠폰을 구매했습니다. 
영화예매권을 발행하는 곳은 시네마꾹(http://www.cinemaggook.com)이란곳인데...
구입한 쿠폰으로 이곳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남겨두면 시네마꾹에서 문자로 티켓발권할 수 있는 영화애매번호와 날짜 시간등을 보내줍니다.
문제는 지난 6/28(목) 휴대폰 문자로 받은 영화애매번호를 가지고 롯데시네마에서 티켓을 발급받으려 했는데, 시네마꾹에서 보내준 문자의 예매번호는 다른사람이 이미 관람을 하고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처럼 시간내서 보러간 영화였는데... 영화도 못보고 다시 돌아와야했습니다.
다음날(6/29) 시네마꾹에 전화를 하니 확인해보겠다고만 말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 뒤로는 아무리 전화를 해도 통화도 안됐구요...  그래서 위메프쪽으로 문의전화드렸습니다. 
그쪽에서 판매한 쿠폰이니 취소처리 해달구요~ 그쪽도 어찌된 일인지 시네마꾹에 문의해서 전화준다고 하더니 감감무소식...
결국 제가 7/2 위메프 홈페이지에 문의했습니다.  다음날까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오고 해서 전화했더니 더 기다려만 달라고 하네요~ 
지금도 위메프나 시네마꾹에서 단 한통의 전화도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아쉬운 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하는게 전부입니다. (시네마꾹은 전화통화도 되지않습니다!)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애매번호확인해서 중복이 됐는지 안됐는지 잘잘못 따지는게 일주일이나 넘어서도 해결이 안되는 문제인가요??  쿠폰가격이야 8,800원 밖에 안되지만, 이런식으로 사후관리를 엉터리로하고 본인들 이득만 취하겠다는 심보가 정말 얄밉습니다.
지금도 위메프에서는 시네마꾹 영화애매 할인권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피해자가 나와도 똑같을거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피해가 나오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업체에서 영화할인쿠폰을 구매하시고 문자로 예매번호를 받으셨는데 영화관에 가시어 확인을 하시니 이미 다른사람이 관람을 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278 식음료 서승희 2012-07-06
54277 생활가전 김종현 2012-07-06
54275 서비스 한정규 2012-07-05
54272 휴대전화 조은혜 2012-07-05
54271 기타 황병찬 2012-07-05
54266 기타 최혜민 2012-07-05
54258 자동차 박제인 2012-07-05
54252 통신 조용주 2012-07-05
54249 기타 김호진 2012-07-05
54244 식음료 정은이 2012-07-05
54238 휴대전화 김수경 2012-07-05
54236 digital 김기석 2012-07-05
54233 기타 양숙종 2012-07-05
54227 유통 최은진 2012-07-05
54219 기타 양숙종 2012-07-05
54208 유통 이나연 2012-07-05
54206 자동차 배병기 2012-07-05
54193 생활가전 강현우 2012-07-05
54192 자동차 이재성 2012-07-05
54190 생활용품 윤기호 2012-07-05
54189 기타 홍정연 2012-07-05
54188 기타 전지영 2012-07-05
54187 자동차 김성은 2012-07-05
54186 기타 조계명 2012-07-05
54185 기타 박진아 2012-07-05
54184 생활용품 강보규 2012-07-05
54183 생활가전 노진국 2012-07-05
54182 식음료 허광민 2012-07-05
54181 기타 김찬용 2012-07-05
54180 기타 박은진 2012-07-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